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활동가 양성과정'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민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11월 3일부터 9주간 수강료와 교재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오는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경북 영주시에서 '2025 풍기인삼축제'와 '2025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가 연계 개최된다.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을 주제로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영주 지역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주세붕군수 행차 재현, 인기가수 축하공연, 인삼깎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주시가 국토교통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29일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0월부터 두 달간 서천과 영주호 권역 8개소에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들은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드론으로 배송받을 수 있으며, 시는 활성화를 위해 3,000원 할인쿠폰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스마트 영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자기계발 프로그램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의 성과를 공유하는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료와 간식을 판매하고 재배한 화분을 전시했으며, 수익금은 지역 복지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부터 4일간 관내 31개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유정근 시장 권한대행은 직접 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주시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함께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안내를 확대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주시가 국토교통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서천과 영주호 일대에서 드론 배송 시범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30일 성공적인 시연회를 마쳤으며, 10월부터 두 달간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지정된 배달점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시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할인쿠폰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물류 혁신과 스마트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국가 정보시스템 장애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정부24, 여권발급 등 민원 및 행정업무 시스템 장애를 파악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업무처리 방법 강구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영주시가 미래 전략산업인 베어링의 국산화와 공급망 자립을 이끌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하며 첨단 제조혁신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알렸다. 약 36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국가산단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약 8천 명의 인구 증가와 연간 74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가 오는 10월 21일 풍기인삼축제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영주시편' 본선 녹화를 진행한다. 시민 화합과 지역 문화관광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예심은 10월 19일 열리며, 참가 신청은 10월 14일까지 가능하다. 본선 무대에는 초대가수 공연도 펼쳐지며, 녹화분은 내년 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경북 영주시가 가흥신도시, 주요 공원, 문화의 거리를 연계해 도심 전체를 하나의 관광거점으로 만드는 '도심 관광거점 통합개발사업' 기본 구상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보행교, 전망타워 등 랜드마크 시설을 포함한 개발 방향을 모색하며, 이를 통해 도심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내년 마스터플랜 수립을 거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30일부터 3일간 영주시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제9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가 개최된다. 민·군이 함께하는 유일한 전국 단위 대회로, 고등학생부터 군인까지 40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성적 우수자에게는 2028년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자격과 국가기술자격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