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하망동과 영주로타리클럽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전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영주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5 영주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생을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이해 증진 및 설립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 및 기관·단체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12월 2일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5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이해, 기업가 특강, 설립 신청 서류 작성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수료자에게는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주시가 제40회 영주한우데이 행사를 통해 부산·경남·충남 지역 메가마트 11개 매장에서 영주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시식 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를 강화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영주시는 앞으로도 영주한우의 전국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유통망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를 포함한 경북, 충북, 충남 13개 시·군 시장·군수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협력체 회의를 갖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 철도는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U-12 축구팀 'BEES'가 전국 대회 우승을 발판 삼아 스페인·포르투갈 등 유럽에서 열리는 해외 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교류전은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험 확대와 영주시 축구 명문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가 '제20회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에 참가하여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홍보한다. 베어링 모티브 홍보관을 운영하며,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와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의 핵심 연구·기술 인프라도 집중 소개한다. 이를 통해 투자 유치와 베어링 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내년 봄 파종을 위한 씨감자 보급종 신청을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수미, 두백 두 품종을 신청 단위 20kg으로 공급하며, 가격은 수미 36,300원, 두백 40,040원이다. 신청한 씨감자는 내년 1~3월 중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영주시가 국립산림치유원 진입도로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접근성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도로 정비를 넘어 경관형 진입도로 조성을 목표로 하며, 도로변 녹지 식재, 노후 시설 정비, 인도·자전거도로 개설 등을 포함한다. 영주시는 경북도와 협의하여 사업비 확보 후 조기 착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에서 21일까지 세계적인 나노·마이크로 접합 분야 국제학술대회 'NMJ 2025'가 개최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10개국 18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혁신 전략을 논의하며, 영주시의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산업계에 소개하고 기술 기반 산업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지난 17일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제4회 영주선비정신 확립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선비정신의 현대적 가치와 계승 방안을 모색했다. 학술대회는 '선비정신과 현대사회'를 주제로 국내 저명 학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선비정신이 현대 사회의 공동체 가치 회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제86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풍기읍 대한광복단기념공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후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줄 사명과 순국선열의 독립정신 계승 의지를 밝혔다.

영주시가 '2026년 경상북도 경관디자인사업' 공공디자인 분야 공모에 선정되어 관사골 벽화마을 골목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도비 1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노후화된 골목길을 개선하고 조명 설치, 경관 정비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