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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정신의 뿌리를 밝히다...제4회 영주선비정신 확립 학술대회 성료

AI 요약영주시는 지난 17일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제4회 영주선비정신 확립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선비정신의 현대적 가치와 계승 방안을 모색했다. 학술대회는 '선비정신과 현대사회'를 주제로 국내 저명 학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선비정신이 현대 사회의 공동체 가치 회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선비정신의 뿌리를 밝히다...제4회 영주선비정신 확립 학술대회 성료
영주시는 지난 17일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제4회 영주선비정신 확립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과 영주문화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선비정신과 현대사회’를 주제로 국내 저명 학자들이 참여해 선비정신의 현대적 가치를 조명하고 계승 방안을 모색했다.

학술대회는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 세션에서는 선비정신의 역사적 의미, 현대 사회에서의 적용 가능성, 미래 사회를 위한 선비정신의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선비정신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선비정신은 우리 영주의 정체성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가치”라며 “오늘 학술대회를 통해 선비정신이 더욱 깊이 연구되고 널리 확산되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들과 함께 선비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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