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터뷰] 장욱현 영주시장 “풍기인삼의 명품화, 전문화, 차별화로 브랜드 가치 높이겠다”](http://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0/장욱현-영주시장-인삼을-자랑하고-있다.jpg)
“풍기인삼의 명품화, 전문화, 차별화로 브랜드 가치 높이겠다” 청정자연 환경의 보고이자 국내 최대 인삼 생산지인 영주의 장욱현 시장의 말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 풍기인삼은 사과, 한우와 더불어 영주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유구한 역사성과 명성을 자랑한다. 특히 인삼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메카로 풍기인삼의 해외수출이 급신장 하는 등 이제는 글로벌 특산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며 풍기인삼에 대해 큰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 “20주년을 맞아 영주시는 2017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를 기념하는 개막행사와 함께 2020경북영주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17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는 2015년부터 민간이 주도하는 산업형 축제로 확대해 더욱 큰 효과를 얻은 후 매해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주풍기인삼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보다 특별한 ...

청정자연 환경의 보고이자 국내 최대 인삼 생산지인 영주에서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2017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를 개최한다. 영주풍기인삼축제는 매해 인삼채굴시기에 맞춰 개최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풍기인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풍기인삼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시는 이를 기념하는 개막행사와 함께 2020경북영주풍기 세계인삼엑스포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함께 가져 풍기인삼의 우수성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축제의 인기를 견인한 산지봉인 품질인증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축제장 판매용 인삼을 공개 채굴해 일련번호를 붙여 봉인한 후 축제날 아침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바로 뜯어 판매하는 유통방식을 도입해 원산지 논란을 막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홍삼농축액과 홍삼음료 등 가공식품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국가에서 인증하는 전문시험,...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6차 산업화 단지 육성에 나섰다. 시는 19일 시청 직소민원실에서 6차산업화 단지 조성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경쟁력 있는 가공산업 육성과 6차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특화전략산업과 연계한 지역주민의 참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내용은 콩세계과학관 등 기존 시설 활용 농촌휴양단지 조성, 선진사례분석, 사업지구 내 시설배치 계획 및 활용방안, 재원 조달 방안 등 영주시 6차 산업 발전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 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지역 6차산업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며 “6차 산업 단지조성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농산물 가공산업 사업자 역량강화, 조직구성 및 참여 의향 농가 파악 등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련부서에 적극적인 지원과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영...

“시집올 때 가마타고 한 번, 죽어서 상여 타고 한 번 나간다.” 는 애환이 서린 외나무다리 이야기가 전해지는 눈부신 풍경의 영주 무섬마을. 내성천 물줄기가 유유히 돌아 흐르는 전통문화 마을인 영주 무섬마을에서 오는 9월 23일 가을의 정취와 함께하는 '2017 영주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개최된다. 무섬마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물돌이 마을로,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전통 고택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마을을 휘감으며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 그 위를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를 통해 힐링의 의미를 새로이 썼다. 축제의 주제이자 무섬마을의 상징이기도 한 외나무다리는 콘크리트 다리가 놓이기 전인 30년 전까지 마을과 세상을 연결하는 유일한 수단이자 통로로 이용되었던 것으로 마을에서는 해마다 축제를 개최해 이를 추억하고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축제 프로그램 또한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선조들의 생활상을 재연한 무섬외나무다리 퍼포먼스(11:00~12:00), 전통혼례(1...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9월 7일(목)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엄마사랑 아가사랑 행복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실은 영주기독병원 산부인과장의 “건강한 출산과 태교” 강의 후 애기용품(다용도바구니꾸미기)과 태명 캘리그라피 쓰기로 진행됐다. 예비엄마들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예쁜 다용도 바구니를 만들며 태교 음악도 함께 감상했다. 영주시 보건소는 매월 임신과 출산, 태교, 육아 건강관리 등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산전 산후 정보를 수준 높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임산부와 가임여성 등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임산부 영양제 지급, 유축기 무료대여, 출산장려금지원,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시책과 지역단체와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셋째아 이상 출산여성 한방첩약사업, 셋째아 이상 구급함 지급, 육아용품 지원 등의 출산장려시책을 홍보하여 임산부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아...

경북 영주시가 환경성 알레르기 질환인 아토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정을 집중하기로 했다. 영주시 보건소(소장 강석좌)는 오는 6일부터 아토피 예방 인형극, 아토피 예방 학부모 연수회 등을 통해 ‘아토피 없는 영주 만들기’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오염된 물과 공기, 각종 식품첨가물, 유해성 건축자재 등으로 최근 어린이 아토피 질환이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형극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까치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32개소 940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GO! GO! 아토피를 조심해” 라는 제목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아토피 인형극은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와 예방법을 알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다. 시는 인형극을 통해 인스턴트 음식의 위해성과 촉촉 목욕하기, 보습로션 바르기, 가려워도 긁지 않기 등 알레르기질환 극복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할 ...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 중앙선사업단은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 제4공구 ‘영주지하차도 철거 및 개량공사’를 시행에 따라 오는 9월 12일부터 2019년 4월까지 20개월간 지하차도 차량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하차도 차단구간은 구성로 영주지하차도로 벨리나웨딩홀부터 궁전맨션 입구까지 200여 미터를 차단하게 된다. 지하차도 차단에 따른 우회도로는 원당로 방향과 남산육교 방향의 기존도로를 이용하여 우회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차량 우회통행에 따른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신호체계 조정, 교통표지판 설치, 차선도색 변경, 교통안내 현수막 설치 등의 교통처리계획을 경찰서와 협의를 완료했다. 다만, 주민 도보 통행로인 기존 지하보도는 공사중에도 이용 가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지하차도 철거 및 개량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2차로의 소형차만 통행할 수 있는 협소한 차로폭의 지하차도가 3차로의 대형버스가 통행할 수 있는 개량된 형태의 지하차도로 탈...

경북 영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에너지 절약실천 다같이 동참해요”라는 주제로 영주시 대표적 문화유산인 부석사 관광지 일대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에너지 절약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실내온도 26℃ 유지, 플러그 뽑기, 넥타이 풀기, 4층 이하 계단이용 등, 유난히 더운 여름 전력 수급차질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 에너지 절약문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부석사 관광지를 돌며 관광객 등 주변 상인들에게 물티슈 등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돌리며 동참을 호소했다. 권영순 영주시 새마을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인식해 자원절약이 모두의 생활 속에 자리 잡기 바란다”며 “앞으로 영주시 새마을회는 에너지절약운동, 깨끗한 내고장 만들기 등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회장 황기주)는 8월 18일 영주시민운동장 생활체육관에서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일 (사)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격려하였으며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산하 19개 분회장 및 선수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영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한궁대회에서는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각 읍면 분회별 19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 본선을 거쳐 고득점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한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의 장점과 IT기술을 접목해 개발됐다. 한궁핀을 한궁보드에 왼손, 오른손 각5회 총10회를 투구하여 높은 점수를 낸 선수가 이기는 기록 경기로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으로 즐기기 쉽도록 경기규칙을 만들어 최근 급속히 보급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승패를 떠...

영주시는 한국에너지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교체지원 사업에 11가구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국광해관리공단이 교체 수요조사 후 한국에너지재단이 연탄보일러교체 등의 사업을 집행한다. 도내에서는 총20가구가 선정되었으며 지역별로는 포항 1, 영주 11, 영천 6, 청도 2가구가 선정됐다. 지원대상은 2016년도 연탄쿠폰 수혜가구 중 부식되고 열효율이 떨어지는 기존 보일러를 수명이 길고 열효율이 우수한 보일러로 교체를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이며 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가구에게는 단열, 창호, 바닥배관 등 에너지 효율시공 지원과 고효율 보일러(가스, 등유 보일러) 지원이 병행된다. 사업은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9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빈곤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활성화실...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영재 창의 캠프(주제 : 영재,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10일과 11일 이틀간 콩세계과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프에는 관내 초·중등 수학, 영어, 과학, 발명 분야의 영재로 구성된 학생 125명, 학부모 80명, 지도교사 45명 등 총 250명이 참가했다. 참가학생들은 각 조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각종 영재 교육자료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4D프레임을 활용한 미션수행, 부석태 메주만들기 체험, 발효의 세계 관찰탐험 등으로 구성해 상호 협동심을 키우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미래형 인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의 재능과 성공지능, 어떻게 촉진시켜줄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도 개최해 미래교육 방향에 대해 고민과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에게 좋은 기회가 됐다.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는 여름철 별자리 이야기, 견우성과 직녀성 관측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