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난 20일 개막한 ‘2018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축제대표 체험 행사인 인삼캐기 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삼을 보고 먹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채취해 볼 수 있어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삼캐기 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외국인 및 내국인 관광객에게 세계제일 풍기인삼을 현장에서 직접 캐보며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키 위해 마련됐다. 봉현면 두산리에 위치한 체험장에는 인삼포에 들어가 직접 인삼을 캐는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관광객들은 곡괭이와 장갑을 갖고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지정코너에서 직접 인삼을 채취해 볼 수 있다. 체굴한 인삼은 인삼죽을 제거하고 판매코너에서 무게를 측정한 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축제의 재미와 실속 두마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체험장에서 만난 한 관광객은 “인삼밭에서 직접 인삼을 캐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체험장을 찾았다. 난생 처음 인삼을 캐보는데 직접 해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10월 27일, 11월 3일 부석사 일원에서 ‘2018 가을여행주간 특별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영주시에서 열리는 가을여행주간 프로그램은 영주시와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ㆍ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경북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석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등재를 축하하기 위해 부석사에서 개최하며 ‘그리운 부석사 달빛걷기’, ‘소확행 힐링 DAY 음악회’로 구성했다. ‘그리운 부석사 달빛걷기’는 10월 27일, 11월 3일 오후5시부터 각각 시작해 부석사의 아름다운 석양 감상과 함께 부석사 연등 투어, 범종 타종식 참관, 부석사 무량수전에서 듣는 힐링 명상 미니강좌와 부석사 풍경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소확행 힐링 DAY 음악회’는 10월 27일 오후3시 30분 부석사 주차장 내 ‘2018영주사과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국악인 송소희를 비롯해 팝페라 ...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선7기가 8일자로 100일을 맞이한 가운데, 영주시가 첨단베어링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어느 때보다 바쁜 100일을 보내며 더 큰 영주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영주시의 민선 7기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및 코레일 인재개발원 유치 확정,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대통령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민선 6기 동안 뿌린 씨앗이 싹을 틔웠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민선 7기의 목표를 “문화로 번영하고 경제로 성장하는 더 큰 영주로의 성공적인 도약”이라고 밝히고, 5대 분야 54개의 공약을 제시하며 과감한 시정 혁신으로 영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특히 취임 직후부터 지난 100일 간, 민선7기 비전과 정책 시민토론회, 선비세상 모노레일 설치사업 공청회, 도시경관 전략계획 수립 시민설명회 등 시민의 의견을 듣는 활발한 소통 행보가 눈에 띈다. 장 시장은 “첨단베어링 ...

영주시와 (재)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회는 10월 4일 오후 1시 30분 시청 강당에서 ‘2018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이창구 (재)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 및 위원, 행사 주관단체 및 시청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2018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각종 프로그램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장 안전관리부터 교통, 주차 등 관광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축제는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노미야시 북춤, 소백힐링걷기대회, 천연염색 풍기인견 패션쇼, 평양예술단 공연, 전국 보디빌딩대회, 인삼깎기 대회 등 공연과 경연대회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인삼을 소재로 한 인삼비누 만들기, 인삼족욕, 인삼병주 만들기 등 관광객 참여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 할 계획이...

‘2018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오는 10월 5일과 6일 이틀간 경북 영주시 문수면 무섬마을에서 개최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무섬마을에서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아동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된다. 야간 청사초롱과 함께 무섬마을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무섬마을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 속 무섬마을 夜行’, 전통 한복체험의 ‘한복입고 무섬마을 나들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알리는 ‘전통 짚풀공예 체험(볏짚으로 새끼줄 꼬기 도전)’, ‘할매할배 어렸을 적에 전통놀이체험’ 등의 전통문화는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섬마을 꿈나래 어린이극장, 신나는 증강현실체험(증강현실트럭), 내가 만든 왕솜사탕, 비눗방울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하트풍선 증정, 3대가족이 참여하는 가족사진 인화 무료 머그잔 증정, 유료 프로그램 참여시 할인혜택 등 아이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으면 다양한 혜택이 풍...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욱현 영주시장, 서규동 동양대교수)는 지난 7일 148아트스퀘어에서 ‘2018 영주시 지역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영주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대구대학교 박태영 교수의 특강순으로 진행됐으며, 영주시립양로원 만수촌 김명숙을 비롯하여 7명의 사회복지유공자가 영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좀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인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복지전달자로서 시민의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서규동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영주지역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영주지역 사회복지네트워크를 발전시키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들과 함께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크게 노력...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지역 본부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센터장 김종형, 이하 생기원)는 30일~31일 정선군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첨단베어링산업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어링 관련 80여개 기업, 연구소, 대학, 협회와 경상북도, 영주시, 생기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조성사업 설명 및 추진상황, 첨단베어링 기술개발 동향, High-tech베어링 시험평가센터 기술지원 소개, 기업지원 성공사례 발표, 영주시 기업지원 시책 소개 등 정보교류와 베어링산업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과제가 논의되었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베어링 관련 기업인 ㈜루브캠코리아, ㈜에스지오와 공동 연구개발 및 장비활용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6,000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베어링제조기술센터 기반구축, 첨단베어링 제조기술 R&D 및 전문인력 양성, 베어링 국가산...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3일 오후 3시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영주시와 대구광역시, 경북도, 안동시, 문경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지자체 담당자와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포럼의 주요내용은 영주관광 브랜딩화 전략과 서비스 디자인(동양대 이승환 교수), 지역여행의 미래(주스컴퍼니 이한호 대표), 지역간 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를 중심으로(경북관광공사 김혜영 과장) 발표를 통해 영주시 관광비전과 선비이야기여행 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이도선 동양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배용호 소백산자락길위원회 위원장, 강구율 선비아카데미센터장, 권화자 영주시 문화관광해설사, 곽연미 관광두레PD, 권다현 여행작가가 패널로 참여해 영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근대 시기 경북 영주의 구도심 형성과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두서길‧광복로 일원/26,377㎡)’가 근대문화유산의 입체적 보존과 활용 촉진을 위해 문화재청이 도입한 선(線)‧면(面)단위 등록문화재로 최초 등록됐다. 13일 영주시(시장 장욱현)에 따르면 지난 6일 문화재청 고시를 통해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전북 군산 근대항만역사문화공간,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3곳이 등록문화재로 등록됐다. 이번 문화재 등록은 선(線)‧면(面)단위의 문화재 등록의 첫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새로 도입된 선(線)‧면(面) 단위 문화재 등록제도는 기존 점(點) 단위 개별 문화재 중심의 단선적‧평면적 보존관리에 따른 정책의 연계성‧통합성 결여, 가치 활용도 제약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근대문화유산이 도시재생의 핵심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 제도적 장점과 효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는 영주 근대도시의 형성과 발전을 보여주는...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올해 연탄바우처 사업 대상 가구 선정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인 연탄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 경감과 서민생활 안정도모를 위해 저소득층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에너지 복지사업으로 지난해는 3,44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저소득 가구 중에서 연탄보일러를 사용해 난방을 하는 가구이며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가구는 연탄 쿠폰을 지원받게 되는데, 연탄 공장이나 직매점을 통해 쿠폰 가격만큼 연탄을 받을 수 있다. 선정된 가구는 연탄공장이나 직매점을 통해 쿠폰 가격만큼 연탄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가구당 313,000원(연탄 400장 정도)이 지급, 금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연탄바우처는 저소득층의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에너지 복지사업으로 보다 많은 가구가 혜택을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재난과장을 중심으로 10여개 관계부서를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반, 시설관리반 등 3개 반으로 나눠 폭염정보 전달체계 구축과 취약계층 관리 및 지원, 폭염 취약 사업장에 대한 근로자 피해 예방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폭염대응 합동 T/F팀은 상황 맞춤형 폭염상황 관리, 무더위쉼터 관리‧운영, 재난도우미 지정 및 폭염정보 전달체계 구축,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살수차 운영 등 폭염 피해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금년 5월 시범 설치한 횡단보도 그늘막은 시민들의 호응이 커 7월말까지 4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문정동 야외수영장 등 물놀이 관리지역 10개소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다. 지난 16일부터는 시내 주요 간선도로 20km 구간에 살수차 운영 등 더위를 식히기 위한...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17일 부석면에 소재한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한국임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산림관련 유관기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지역 지역밀착형 산림일자리 발굴을 위한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욱현 영주시장의 축사와 함께 국립산림치유원 어경해 팀장의 국립산림치유원의 지역상생발전 방향에 관한 발표에 이어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이 국유림을 이용한 지역사회 협력모델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영주문화연구소 박철서 전위원장이 산림복지 전문업 운영의 실제와 전망을 마지막으로 오도교 산림일자리발전소 오도교 총괄매니저가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역할과 그루경영체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잠재력이 풍부한 소백산 등 휼륭한 산림환경자원과 부석사를 비롯한 우수한 문화유산,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관련 국가기관 3곳의 융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일자리 발전소는 전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