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보건소가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2024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도상훈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시도의 재난응급의료팀이 참가해 재난의료 대응 전 과정을 평가받았다. 영주시보건소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경상북도를 대표해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와 SK스페셜티 노동조합이 SK스페셜티 매각에 따른 지역 경제 타격 완화 및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매각 이후에도 안전 투자, 고용 안정성, 대규모 투자 계획 이행 등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영주시가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 고위관리자과정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에서는 재난 대응 체계, 위기 관리, 재난 복구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영주시는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철도와 도로망을 확충하고, 교차로를 정비하며 지역 도로를 확포장 및 개설한다. 이를 통해 교통 편의성을 강화하고, 첨단베어링국가산단 조성에 대비하며 주민과 기업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전략을 수립했다. 전략적 투자유치, 혁신적 기업 육성, 인력 지원 등을 통해 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영주시 가흥1동이 농특산물대축제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드론과 홍보물품을 활용해 방문객에게 산불조심의 중요성을 알렸다. 가흥1동장은 캠페인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주 알곡어린이집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5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자체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원아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경험이 됐다.

영주시가 청년실험실과 넥스트로컬과 함께 과수원에서 F&B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청년들은 관광객들에게 지역 농특산품을 곁들인 스테이크와 와인을 제공했고, 이 행사는 청년들의 활약을 알리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민회관에서 8일 오후 3시와 6시 30분에 창작 연극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가 무료로 공연된다. 이 연극은 순흥 고을의 여인 '필례'와 아들 '덕구'의 이야기를 다루며, 지역 원로 연극배우들이 특별 출연한다.

영주시 선비세상에서 11월 9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한복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낡은 한복천을 재활용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한복의 오방색을 활용한 특별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영주시가 공금계좌 투명성과 재정 관리 신뢰성 강화를 위해 보통예금계좌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계좌 개설과 미사용 계좌 미해지 문제를 해결하고, 계좌정보 등록 및 장기 미사용 계좌 해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