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 선비세상, '한복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AI 요약영주시 선비세상에서 11월 9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한복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낡은 한복천을 재활용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한복의 오방색을 활용한 특별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이 11월 9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한복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낡은 한복천을 재활용해 플리츠 무드등, 한복 문살 핸드폰 거치대, 한복 디퓨저, 한복천 액막이 명태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체험료는 1개 품목당 5,000원이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비세상 종합안내소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가능하다.
특히, 한복의 오방색을 활용한 특별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은 체험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 선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의미 있는 문화체험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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