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연말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형극, 체험 프로그램, 부대 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기대한다.

영주시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8억 2천3백만 원을 모금해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위기가정, 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부석태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생산자 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융복합 협력체계 구축, 생산단지 역할 정립, 수요조사 등을 논의했다. 신규 생산단지 신청 절차도 안내됐으며, 시는 가공업체와 유통업체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추가 협의회를 계획하고 있다.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에 소외계층 81가구에 저장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도 살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 서비스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가 농가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과수용 폐반사필름을 2024년 12월 31일까지 집중수거한다. 수수료는 면제되며, 폐반사필름은 포대에 담거나 압축해 묶은 후 폐기물 반입증명서를 지참하여 쓰레기매립장으로 직접 운반해야 한다.

칠공사가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2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칠공사는 2012년부터 총 7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영주시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약 187억 원을 지급했다. 소농직불금은 3481명에게 45억 원, 면적직불금은 7187명에게 142억 원이 지급되었다.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인상되고 지급대상 농가가 늘어났다.

영주시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 체계는 응급실 운영기관과 보건소를 통해 한랭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정보를 공개하여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가 12월 4일 법륜스님을 초청하여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을 주제로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은 현대인의 고민을 풀어내고 삶의 지혜를 전달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영주시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60가구에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협의체의 계절 맞이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김치를 담いで 배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영주시에서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도지사 표창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이 수여됐다. 또한, 영주시는 '희망2024 우수지자체 기관표창'을 수상해 경로당 어르신 건강증진 사업에 사용할 사업비를 확보했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도 전달됐다.

영주시가 산불예찰대원 선발, 산불예찰차량 운영, 산불감시카메라 설치 등을 통해 산불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