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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지난 7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 일환으로 '식품·공중위생업소 활성화 방안'을 위한 영양지역 위생업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영양군에서 개최한 식품·공중위생업소 활성화 방안 간담회는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영양지역 외식업소 등 위생업소의 운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대해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실질적인 활성화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영양지역 위생업소 각 지부 운영 위원 및 관련 영업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개최 되었다. 이날 간담회를 직접 주재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선 7기 군정 주요 방침을 지역경제 살리기로 정하고 각 분야별 경제활성화 시책에 군 차원에서 총력을 기할 것임을 밝히면서, 지역 경제주체인 위생업소에서도 친절서비스와 영업장 위생수준 향상 등 이용객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자율적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양군 수비면사무소(면장 김강규)와 수비태양초작목반(대표 황재덕)은 지난 7일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시지근린공원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재구수비면향우회 및 대구 유앤아이 아파트 부녀회, 고산3동 주민센터(동장 소명환)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에 힘입어 고산3동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으로 가져간 건고추 7,000근을 비롯하여 고춧가루, 산나물 등 약 1억여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소명환 고산3동 주민센터장은 “영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맛보며 살 수 있어서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판촉행사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판촉행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강규 수비면장은 “올해 유례없는 폭염 및 가뭄 등 기상이변 속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수확하여 고산3동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다행스럽고, 고산3동 주민센터 직원들을 비롯하여 재구수비면향우회, 대구 한일 유앤아이 아파트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할매할배의 날 사업으로 9월 6일(목) 영양군 종합복지회관에서 노인대학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3代가 행복한 손주육아'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강사는 한국격대교육연구소 전영철 소장으로 “진정한 격대교육이란 아이도 좋고, 부모도 좋고, 조부모도 좋아야 하며 올바른 격대교육은 손자녀성공의 디딤돌이다”라고 강조하며, 손자녀와의 소통·공감하는 법과 성공적인 손주양육을 위한 조건 등을 알려주며, 10여 년 동안의 경험에 기인한 육아경험과 조손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편, ‘할매할배의 날’은 격대 교육의 날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 손·자녀가 할매할배를 찾아뵙고 삶의 지혜를 배우는 날로써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은 "우리가 가진 지혜와 경험으로 손주들의 통찰력과 재능을 찾아주며 올바른 격대교육으로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어주어 3대가 행복한 지름길을 찾는 방법을 배웠다며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18년 경북한우경진대회 한우고급육 품평회 부분'에서 영양읍 김연동 농가의 출품한우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경북한우경진대회는 우량한우사육기반 확대를 위한 우수혈통 발굴 및 고급육 생산을 통한 차별화로 한우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우산업의 중요성과 한우의 우수성 홍보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행사로, 경상북도와 경산시 주최,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와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주관으로 2018년 9월 6일 경산시 하양읍에서 개최되며, 사전 대회인 한우고급육 품평회는 도축 후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소고기 등급판정 및 품질심사를 거쳐 최고급육을 선정한다. 29일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에서 실시된 '경북 한우 고급육 품평회'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28~32개월령, 750Kg 이상의 한우 27마리 중에서 치열한 경합 끝에 김연동 농가의 출품우(1++A등급, 도체중량 417kg)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이어진 경매에서 kg당 33,310원을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자경농민의 농지구입 시 취득세를 감면 받은 후 직접 경작하지 않아 추징되는 사례가 있어 농지취득 자경농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정부에서는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사람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자경농민이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도시지역 외의 농지에 대해 취득세를 50% 경감해 주고 있으며, 경감대상 자경농민은 반드시 취득농지의 연접 시·군·구에 거주하거나 20㎞이내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그러나 취득 후 2년 이내에 감면 받은 농지를 직접 경작하지 않으면 취득 시 감면된 취득세를 추징하게 되며, 2년 미만인 상태에서 처분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추징되게 된다. 이에 따라 영양군은 감면 농지에 대한 취득세 감면요건이 상실되어 추징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아울러 취득세 신고 시 개별적으로 안내문을 교부함으로써 관련규정을 알지 못해 감면 받은 세금이 추징당하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

영양군은 9일(목) 희망키움통장Ⅰ·Ⅱ 가입자와 자활사업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 노후 재무설계사 이인재 강사의 ‘부채관리와 신용관리’라는주제의 자립역량강화 교육과 2017년 11월부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적용과관련한 홍보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희망키움통장 사업은 2010년 도입된 자산형성지원 제도의 일환으로 근로빈곤층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립자금을 지원하여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3년 만기 시 본인의 저축액근로소득 장려금과 민간매칭금을 주택구입·임대, 교육·기술훈련, 사업의 창업 외 자립 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 2회 이상 자립역량강화 교육 참여를 의무화해 꾸준한 자기개발과 자기관리로 성공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양군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일을 통해 삶의 기쁨과 경제적 자립의 꿈 을 이루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립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겨우내 먹을 수 있는 김장철을 맞아 영양군에서 직접 키운 배추와 양념으로 만드는 2017년 빛깔찬 영양김장축제(주최 영양군, 주관 영양축제관광재단)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영양군민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14일 개막을 시작으로 공연, 체험, 전시, 판매 행사를 6일 동안 진행한다. 공연행사는 지역민이 참여하는 색소폰연주, 음악디미방공연, 합창단, 풍물패 공연이 열리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영양특산물 깜짝 경매 쇼도 열린다. 그리고 매일 다양한 경품이 걸린 김장축제 OX 퀴즈대회가 매일 오후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행사로는 김치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김치, 음식디미방을 전시한다. 판매 행사는 김장김치 등 다양한 김치와 절임배추, 농특산물 등을 판매한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영양고춧가루와 영양 고랭지 배추 등으로 만든 김치와, 절임배추는 현장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택배로 주문할 수도 있다. 또...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와 한국교통장애인협회영양군지회에서는 9월 5일 영양읍 일대 및 영양군청 전정에서 관내 교통장애인과 13개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 환영식 및 영양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은 영양군청에서 출발하여 영양경찰서앞까지 교통안전 카퍼레이드를 실시하며,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세 가지 악습관(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려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장애인교통안전 경북순례단은 순례단장 1명, 부단장 1명, 단원 10명으로 구성되어 9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5박 6일 동안 도내 22개 지역에서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9월 11일 문경에서 해단식을 갖게 된다. 또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영양군지회 주관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

경북 영양군 공무원은 지난 6월 1일 내린 우박으로 인해 시름에 젖어 있는 피해 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작물의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일손 돕기에 나섰다. 휴일기간 내내 읍‧면 직원들은 피해 농가를 찾아 정밀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군청 공무원들은 2개조(300여명)로 나누어 피해 농가를 지원했다. 우박피해를 입은 일월면 도곡리 장**농가는 2차피해 방지를 위해 영양제와 농약살포를 위한 고추밭 부직포 제거에 일손지원을 받아 적기에 방제를 할 수 있었다고 다행스러워 했다. 영양군수(권영택)는 갑작스런 우박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일손 돕기와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된 영양산나물축제가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과 일월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특색있는 축제를 위해서 모든 스텝들이 몸빼바지를 입고 산나물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보다 친근히 맞이할 계획이다. 올해는 산나물판매 이외에도 즐길거리와 산채음식 먹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여 축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축제 둘째날인 금요일에는 우리나라 기혼여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산나물 아줌마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본행사는 개인소개, 몸빼바지 착용 및 장기자랑, 워킹, 인터뷰의 절차를 거쳐 산나물 아줌마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음식디미방 홍보부스는 음식디미방 음식 시식·전시만 했었는데, 금년에는 부스 앞에서 음식디미방을 주제로 현장 즉석 연극을 하여 관광객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내 먹거리존을 대폭 강화하여 삼결살 구이와 산나물 쌈을 먹을 있는 시설을 구비하고, 산나물 컵셉의 다양...

영양군보건소(소장 권영삼)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영양군청 전정에서 기념잔치에 참가한 1천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와 결혼 연령의 상승 등에 따른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출산에 대한 주민 공감대 확산을 통한 저출산 극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영양군애향청년회, 한자녀 더갖기운동 영양군본부, 종교단체 등과 연계하여 출산장려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내용으로는 출산장려금 지원, 둘째아이상 건강보험지원, 다자녀가정 의료비지원, 영양플러스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난임부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장려시책들을 소개하는 한편, 뽀로로 풍선 나누기를 통해 어린이날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했다. 영양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행사에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의 저출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5일 오전11시 영양군청 전정에서 제95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영양군애향청년회(회장 김성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한 한마당 축제로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선언,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의 기념행사와 공연마당, 체험마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체험프로그램으로 네일아트, 연만들기, 매직풍선, 버블, 페이스페인팅, 커리커쳐, 희망씨앗, 물고기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행사가 펼쳐져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행사 관계자는 "앞으로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면서,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