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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는 8월 9일(화) 장계향문화체험교육관에서 여성 지도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영양군 여성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지도자로써 갖추어야 할 리더십 역량을 배양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여성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공감스킬을 습득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는 행복한 소통법 및 자기 격려와 음악 치유를 통한 셀프 리더십 특강 등으로 경쟁력 있는 여성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의 말을 인용해 “21세기는 감성(Feeling), 상상력(Fiction), 여성(Female)이 주도하는 3F시대가 될 것” 이라며 “오늘 이 워크숍을 통해 행동하는 여성리더, 발전적인 여성리더로 활기차게 도약하여 시대적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로 거듭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회장 조호기)가'2022 영양고추 H.O.T Festival' 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로 8월 5일 판매부스 운영자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고추 명품화 세계화' 를 위한 이번 교육은 최종 선정된 56명의 부스운영자를 대상으로 영양군에서는 코로나19 사전예방 안내를 시작으로 세부추진 계획안내, 식품위생법 안내 등에 대한 행사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고, 품질관리반(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수확, 선별, 포장에 대한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조호기 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장은 “앞으로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보다 엄격한 선별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영양군 농업의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해 나가야 하고, 앞으로도 영양군 농정발전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고추의 고급화와 우리군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엄격한 품...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3일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 을 실시했다. 영양군은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박영식 교육센터장을 초빙하여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에 대한 이해 및 의무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본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의 시행(2022.1.27.)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종사자의 안전을 위하여 사업장의 유해 및 위험요인 확인, 개선, 안전점검 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등을 강조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사업부서별 안전매뉴얼에 따라 이행, 점검, 개선 등의 안전관리체계를 잘 구축하고 안전의무를 준수하여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여 사업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도창, 김길동)는 지난 2일 폭염취약계층 190가구에 썸머키트(1,900만 원 상당)를 전달해 지역사회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8년째 이어 오고 있는 사업이며,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경북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읍면협의체를 통해 우울, 자살, 고립, 생계 불안 등 긴급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 190세대를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또한 폭염대비요령 안내문을 함께 동봉해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 확인과 생활 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물품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어 집안에 오래 머무는 중증장애인이나 홀몸어르신들에게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니선풍기, 보냉병, 보냉가방, 미숫가루와 함께 바디제품, 헤어샴푸, 종합비타민 등으로 구성했다. 영양군 석보면 소재 김○○어르신(1940)은 “무더운 여름, 냉방기구를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4일부터 31일까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2022년 경상북도 하반기 ‘농어민수당’ 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하반기 경북 농어민수당은 농가당 30만 원씩 총 3,823농가에 11억 4,690만 원을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대상자는 오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영양군은 올해 초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서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아 주소와 농업경영체 등 자격요건을 모두 갖춘 자를 지급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농어민수당 수령 시까지 자격을 유지하여야 농어민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어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축산과 및 읍·면에서는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이 신청을 누락해 농어...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행복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을 위해 8월 한 달 간 동물 불법 유기 근절, 펫티켓 수칙 준수, 동물등록 자진신고 관련 홍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영양군에는 현재 전체 가구 수 대비 26.4%에 해당하는 551마리의 반려견이 등록되어 있고 유기동물 발생량도 연평균 80마리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동물등록 활성화 및 유기동물 방지를 위한 홍보가 매우 절실하다. 따라서 이번 홍보 캠페인에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기 정착과 반려인의 책임의식 강화를 위한 펫티켓(petiket, 반려인이 지켜야 할 예절) 홍보물 배부 및 불법 유기 방지 현수막을 게시하며 유기동물 발생량 사전 억제를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8월 말까지 동시에 추진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반려동물이 증가하는 만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기 위한 펫티켓 준수가 필요하다.” 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촌여성의 소통화합과 행복실현을 위해 7월 26일부터 7월 28일(2박 3일)까지 생활개선 임원 27명을 대상으로 서울, 파주 일원에서 농촌여성 이미지 메이킹 현지연찬 교육을 실시했다. 이미지 메이킹(Image making)이란 얼굴 표정, 목소리, 표정, 옷차림 등 외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감정과 욕구, 생각 등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분석하고 인지해 본인만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소통과 화합으로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회원 간의 토론을 실시하고, 이미지 메이킹,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한 스피치 교육, 지역문화 체험을 통해 농촌 여성 리더로서 지역 발전과 농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귀영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장은 “이번 농촌여성이미지메이킹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상호간 유대 강화와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고, 현장 벤치마킹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라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3월 17명의 농업인으로 구성된 일월산마실영농조합법인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하여 근골격계 프로그램을 8회, PAOT(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교육) 교육을 7월 27일 마지막으로 총 9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업인 안전관리 근골격계 프로그램, PAOT(참여형농작업환경개선교육), 전문가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가컨설팅은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인 안전관리 근골격계 프로그램은 농업인들을 위한 골밀도 측정과 소근육 및 뇌신경을 자극해 주는 풍선아트, 부위별 근골격계 테이핑치료, 세라밴드교육, 농작업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법 실습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가 컨설팅은 작목별 작업 분석, 위험요인 분석 및 위험성 평가, 개선 대책 수립, 개선 도입 및 평가의 단계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안전, 농작업 환경관리, 일과 휴식의 분담, 기초 안전관리 등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문인협회(회장 오용순) 주관으로 2022년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간 수비면 소재 영양생태공원사업소에서 영양 문향골 문학캠프를 개최한다. 금년에 18회째를 맞이하는 영양 문향골 문학캠프는 자연과의 색다른 만남, 다양한 계층의 만남, 시공을 초월한 문학과의 만남 등을 주제로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가족 캠프로써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문학캠프에서는 ‘별빛에 시가 흐르는 영양’ 이라는 주제로 권정희 작가의 문학특강과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천문 관측, 백일장과 시화전시회 등 청정 자연 속에서 문학의 소양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영양문인협회 회장 오용순은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문향골 캠프가 여름방학의 인기 가족캠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분들에게 한여름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은 오일도, 조지훈, 이문열로 이어지는 문향의 고장이며, 문향골 문학캠프는 이러한 문학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고유가, 고물가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농민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회복 및 민생안정을 도모하고자 편성한 민선8기 첫 추경예산을 총 예산 4,155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 3,762억 원 대비 393억 원(10.45%) 증가한 수치로 2019년 추경예산 기준 3,000억 원을 달성한 이후 3년 만에 군 최초 4,000억 원을 초과하여 편성한 것으로 민선8기 공약인 '예산 5,000억 원 달성' 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유가, 고물가 등 전례 없는 비상 경제상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 지역 경제의 활성화, 주민불편 해소 등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자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편성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코로나19생활지원비지원사업(5억 원), 코로나19격리입원치료비(1억 3천만 원), 군민생활안...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2년 7월 22일(금)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베틀소리 정다연 대표와 두들마을 역사문화체험관 전시작품에 대한 무상기증 협약식을 개최했다. 정다연 대표는 전통복식 전문가로서 평생을 직접 수집하여 소장하고 있던 400여 점의 민속자료를 좀 더 많은 대중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영양군에 기증하게 되었다. 주요 기증품으로는 19세기 실제 사용하던 베갯잇과 골무, 노리개, 비녀 등 생활유물들과 저고리, 두루마기 등 전통복식, 십자수, 수보자기와 같은 수공예작품 등이 있다. 영양군은 기증받은 자료를 두들마을 역사문화체험관(영양군 석보면 소재)에 ‘선비의 의관정제’, ‘조선시대 여인의 옷차림’, ‘의복의 멋을 내는 장신구’ 등 다양한 테마로 전시하여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역사문화체험관 전시시설물 연출계획에 대한 보고회도 동시에 진행하여,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안을 확정할 계...

재단법인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는 여름방학 보충수업 기간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중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학교 급식은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기 중 수업일에만 제공되고 있어 방학기간 중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다.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무상교육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방학 중 보충수업 기간 동안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중식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급식비는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로 보조금을 신청 시 학교단위로 교부할 예정으로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한편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이 밖에도 각종 장학사업 및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양질의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중식비 지원으로 관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이 조금이라도 경감되었으면 한다.” 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내실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