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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영양읍 동부리 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농촌 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유해시설의 정비 및 정주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여 농촌공간의 재생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모 신청접수·대면평가 절차를 통해 영양읍 동부리 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영양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90.5억원의 국비 포함하여 총 사업비 181억 원을 확보했으며, 주요사업에는 유해시설인 공장 철거, 복합문화센터 건립, 행복공간 조성(빛솔공원)등이 포함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문화나 쉼터가 부족한 영양군에 건강한 실외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청소년·어르신, 가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행복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영양읍 동부리 지구가 미래형 농촌공간으로 발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노력하는 등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해 영양군수 공약이행평가단, 공약 담당 부서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 85건에 관하여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특히 금일 보고회에서는 9월 29일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분과회의의 의견을 반영한 공약실천계획서를 바탕으로 공약사업별 추진방안, 연차별 목표, 재원 확보방안 등 공약실천력 제고를 위한 방안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목표로 10개 과제 85개 실천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생산 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보장 생산장려금 인상,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군민 건강 검진비 1인 30만원 지원,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국괴뜰 주거단지 기반조성 등이 핵심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리에 참석한 평가 위원들은 민선8기 공약추진에 대한 영양군민들의 높은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0월 20일(목) ~ 22일(토) 삼일 간 남양주농업기술센터 전정에서 열리는 농업기술대전에서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2명과 농촌지도자 임원 5명이 함께 했으며, 남양주시 농촌지도자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고춧가루, 건고추, 사과를 판매하여 약 6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직거래 판촉행사 운영으로 농가에서는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보장받고 예약 판매처를 다수 확보함으로써 실질적 농가소득 증대의 효과를 거두었고, 소비자는 저렴하게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도·농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남양주 농촌지도자 회장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맛보며 살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앞으로 이러한 판촉행사를 통해 영양의 우수한 농산품들을 자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산물 판촉 홍보...

영양군(군수 오도창)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과 부모 29명(11가구)을 대상으로 '행복충전 가을나들이' 가족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장기간 바깥활동이 제한되고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었던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나들이 시간을 보냄으로써 가족관계 증진과 긍정적인 정서 함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6.25전쟁 당시의 장사상륙작전을 기념하는 전승기념관을 둘러보며 역사의 순간을 경험하고, 경주월드로 이동하여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드림스타트 만족도 조사 결과 놀이공원을 꼭 가고싶다는 대상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아동과 가족들은 놀이공원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00 아동은 "놀이공원에 처음 왔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미있었다."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모두 야외활동을 통해 소통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국장, 실과소장, 팀장 이상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한 업무성과를 점검하고, 2023년도 신규 및 역점사업 등 중점 추진해야 할 사업들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미 영양군은 지난 7월, 민선8기 출범에 맞춰 각 부서별 공약사항, 신규 시책 그리고 24년도 국․도비 확보사업까지 총망라하여 ‘민선8기 정책보고회’를 개최하여 군정 전반 운영의 밑그림을 다졌으며, 금일 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에서 중점 추진되어야 할 핵심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 수립과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도창 군수는 민선8기 군정목표인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에 맞춰 5대 핵심사업인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보장 생산장려금 인상,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군민 건강 검진비 1인 30만원 지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19일(수) 제1회 영양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위원회를 개최했다. ‘로컬푸드‘란 지역에서 생산가공된 안전농산물과 우수 식품을 최소유통단계를 거쳐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농산물, 축산물, 농산물가공품을 말한다.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2020년 7월에 개장하여 현재까지 90여 참여주체와 100여 품목이 출하 중에 있으며, 누적 고객수는 3,500여 명이며 누적매출액은 8억 6천만 원 정도이다. ‘영양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위원’는 영양군 로컬푸드의 원활한 운영과 위원회 설치 및 직매장 운영에 관한 사항 마련을 위하여 지난 4월 조례로 제정됐으며, 위원회는 부군수를 당연직 위원장으로 소속 공무원, 생산·가공·유통 주체별 참여주체, 군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제1회 영양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위원회는 로컬푸드 육성지원 계획 실행, 로컬푸드 관련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 등을 심의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한승환...

영양군 (군수 오도창) 지난 10월 16일(일) 일월면 주실마을 지훈문학관에서 다문화가정 전통 혼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통 혼례식은 결혼 이민자들 중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부부 2쌍에게 전통 혼례 자리를 마련해줌으로써 진정한 가정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한국전통혼례문화를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전통 혼례식에는 여러 다문화가정과 신랑·신부의 가족, 친지 등 120여 명이 함께하여 두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안형욱 회장은 “오늘 전통 혼례식을 올린 2쌍의 부부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가 지역사회 내 이웃들의 화합을 위해 더욱 더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한국 전통 혼례로 백년해로를 약속한 다문화 부부 2쌍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결혼 이민자들의 문화적 장벽을 해소하고 영양군을 제2의 고향이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보건소에서 정신건강홍보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제는 마음에 투자하세요'를 핵심 메시지로 정하고 마음건강 증진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군민의 마음건강상태 점검을 위해 보건소 1층에 정신건강상담소를 운영하여 정신건강평가 및 스트레스 측정을 진행한다. 또한 위로가 되는 메시지를 적어주시면 무작위 추첨해 마음건강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따뜻한 말한마디' 이벤트를 비롯해 영양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등굣길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 등도 같이 진행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정신건강 홍보 주간동안 군민들이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도 깨닫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도 해소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영양문화원(원장 김경종) 주관으로 10월 14일(금)부터 10월 19일(수)까지 6일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1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 '제1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는 지역민이 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으로 지역의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의 결합으로 영양의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종합예술제이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및 지역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는 ‘음악이 흐르는 별밤 콘서트’, 예술적 가치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대할 ‘문화예술인 초청 강연회’,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노래실력을 뽐내는 ‘영양 가수왕 선발대회’, 문화 힐링 체험 4종(서예, 미술, 도자기, 목공예), 영양예술인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최초로 개최되는 종합예술제인 ‘별천지 영양 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4일 정신증 고위험군 발굴 및 조기개입을 위해 영양중학교 1학년 32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심리검사를 진행했다. 정신증은 발병 후 첫 5년이 예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증상이 악화되기 전 조기치료를 유도하고 초기 환자 특성에 맞는 구분된 개입방법이 필요하다. 이에 영양군은 2018년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매년 진행 중인 청소년 마음성장학교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마음건강 심리검사를 진행했다. 청소년 정신건강 자가검진지는 인적사항, 기본정보 외에 ‘정신증 고위험군 선별도구(mKPQ-16)’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대상군별로 모니터링 및 사례관리, 치료연계 및 전문의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진단비 등의 맞춤형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정신증은 고위험군 발굴 및 조기개입이 중요한 만큼 영양군의 미래인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0월 12일 일반음식점 등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향상을 높이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사업으로 '입식화' 및 '영업장환경개선 사업'을 5월부터 추진하여 23개 업소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영양군에서 추진한 '입식화' 및 '영업장환경개선 사업'은 날로 증가하는 외식문화 추세에 맞춰 위생업소에서는 위생적인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로 이용객을 맞이하고, 이용객은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함으로써 위생업소의 경기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202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일반·휴게음식점 14개소,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소 3개소, 이·미용업 4개소, 숙박업 2개소 등에 대해 사업을 지원했으며, 특히 일반음식점 입식화 사업(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을 확대 추진하여 업소 이용의 편리성이 한층 더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영양군의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 사업에 참여한 영양읍...

오도창 영양군수는 취임 100일을 맞아 활기차고 역동적인 도약으로 영양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의 군정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민선 8기에도 다시 한 번 군민들의 선택을 받은 오도창 영양군수는‘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이라는 군정 목표로 지난 100일 동안 민선 8기 군정운영 방향의 밑그림을 그려왔다. 또한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 라는 5대 군정방침에 초점을 맞춰 군정을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효자손 군정, 기업형 농촌만들기, 사통오달 교통망, 골목상권 집중육성, 쾌적도시 생활문화, 사계절 밤낮 관광지, 공공기관 유치, 친환경 에너지복지, 의료격차 해소와 체감복지 확대, 교육환경 개선 등 10대 역점과제, 84개의 세부적인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군정에 매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민선 8기에는 전국 생산 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