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253487" align="alignnone" width="771"] 영양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caption]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18일(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방문한 시설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6개소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비대면 위문으로 과일세트 및 생활용품 전달과 함께 종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영양군은 사회복지시설 위문 외에도 각 읍면의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700세대(취약계층, 보훈대상자 등)에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14세대에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

[caption id="attachment_252831" align="alignnone" width="771"] 영양군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caption]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월 17일부터 쾌적한 환경조성 및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영양군 보건소 앞 미세먼지 안심쉼터(버스승강장)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영양군은 이번 미세먼지 안심쉼터에 미세먼지를 포함한 자동차 배출가스와 각종 유해물질을 줄여줄 공기청정기와 한파·폭염을 막아줄 냉·난방기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군민들이 안심쉼터에서 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안심쉼터(버스승강장)는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무더위쉼터로, 겨울에는 한파쉼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미세먼지 안심쉼터가 단순한 대기 장소가 아닌 군민들이 미세먼지 및 폭염·한파 등을 피해 잠시 쉴 수 있는 쉼터...

[caption id="attachment_251135" align="alignnone" width="771"] 영양군-경상북도교육청 업무협약식[/caption]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초등학교 시설복합화(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주관으로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을 비롯하여 이경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과 이승준 영양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했고, 영양군에서는 오도창 군수와 영양군의회 김석현 의장, 박홍열 경상북도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양초등학교 시설복합화 사업은 학교운동장 지하에 주차면수 120면 이상의 대형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경북도내 최초 사례로 교육청이 약 4,600㎡의 부지 제공과 사업을 시행하고, 영양군에서 100억 원 정도의 사업비 지원과 향후 사용·관리를 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 윈-윈(win-win)하는 수범적인 사례가 ...

영양군(군수 오도창) 1월 10일(화)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언론관계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주요성과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군정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해 군정 주요성과로는 민선 8기 출범 및 영양군수 공약 최종 확정, 군정 최초 예산 4천억 돌파, 군민안전보험 가입 확대, 영양 자작나무숲 전기차 운영, 찾아가는 현장복지 강화 등의 주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영양군정의 화두는 ‘더 가까이, 영양 행복시대’이며, 군정 추진의 3대 핵심 키워드로 사통오달의 도로망 확충, 잘사는 농정기반 마련, 관광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춰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 신년 사자성어는 ‘동심만리(同心萬里)’로 정했다.‘동심만리(同心萬里)’의 의미를 항상 마음에 새기며 올 한 해 군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희망찬 영양을 만들어가겠다”며 아울러 “2023년 새해에는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고 경쟁력있는 ‘1%의 특별한 영양’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월 10일부터 50세 이상 영양군 주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군민건강검진비 지원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낙후지역발전특별회계 2,400백만 원 (풍력발전기금 1,950백만 원, 군비 450백만 원)을 편성하여 진행한다. 검진비 지원 대상자는 영양군에 주민등록상 3년 이상 거주한 50세 이상 군민이며 출생연도에 따라 홀수년도와 짝수년도로 구분해 2년에 1회 지원하며 1인당 지원금액은 최대 30만 원이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들이 지원 대상이며 개인별로 병원에서 건강검진 후 검진비 영수증 등 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신분증,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읍·면사무소에서 건강검진비를 신청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이 선택적 전문검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강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올해부터 군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한 우수공무원을 평가하여 난이도에 따라 인사가점 특전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인사특전으로는 반기별(6개월)로 선정된 공무원에 최대 0.5점 ~ 최소 0.2점의 근무성적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고충민원이란 국민불편, 부담, 권익침해와 관련된 민원으로 평가대상은 발생 시기, 접수 및 인지경로(국민신문고, 민원 관련 각종 지시사항)에 관계없이 대상기간 내 해결된 모든 민원이다. 평가는 6개월마다 이루어지며 노력도·난이도·성과 항목별 배점 기준에 따라 종합민원과에서 1차 서면평가 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별도 구성한 고충민원평가위원회 대면평가 후 근무성적 평정위원회 심사로 가점을 결정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 시책이 정착되면 적극적인 민원 해결로 군민만족도를 높이고, 인센티브도 받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 영양읍 현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영성사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난 2022년 12월 26일(화)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음을 밝혔다. 전통사찰은 사찰 중 역사적으로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거나 불교ㆍ문화ㆍ예술ㆍ건축 등 우리나라 고유의 역사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유산으로서 의의를 가진 사찰을 말한다. 영성사는 통일신라시대 초창된 고찰로서 고려말 왜구의 침입으로 탑만 남고 폐허가 된 사찰터에 1940년(경진년) 사회사업가 권영성(1881년~1959년)이 돌아가신 모친을 추모하여 법당현판에 자암(慈庵)이라 편액하고 ‘남악사’라는 원래 절이름 대신 본인의 이름을 붙여 영성사(永成寺)라고 하였다. 영성사는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용주사의 말사로서 2001년 6월4일 당시 주지스님이던 지거스님에 의해 조계종에 등록됐다. 영성사는 향토문화유적인 대웅전을 소장하고 있고 보물 제2069호 영양현리 오층모전석탑이 위치하고 있다. 영성사가 위치한 현리에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2월 26일(월) 군청 전정에서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후원하는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2,460만 원 상당의 차량을 전달받았다.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심사를 통해 장애인 재활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보건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특화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장애인 특화차량은 휠체어 1석과 일반석 1석으로 총 2명이 탑승이 가능하며 장애인의 탑승 및 이동 편의를 위해 고정벨트, 안전바, 슬로프 등을 갖췄다. 영양군은 장애인 특화차량을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가정에 찾아가 1:1 맞춤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재활운동 프로그램 등 장애인 이동 편의를 돕고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26일(월)부터 1월 4일(수)까지 10일간 영양문화원 전시실에서 손경수 화백 기획초대전 ‘영양 사계 자작나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 ‘영양의 사계 자작나무를 만나다’는 영양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영양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낸 다양한 수채화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초대작가 손경수 화백은 영양군 출생으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및 전국 공모전 30회 입상에 빛나는 이력을 자랑한다. 또한 다수의 개인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으며 현재 영양미술인협회 회장으로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손경수 화백은 “영양의 아름다운 사계를 그린 그림과 자작나무 그림을 지역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반갑고 영양의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미술 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영양군(군수 오도창)에 위치한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100년 넘은 영양 양조장이 경영난으로 생산이 중단된 지 5년여 만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근대건축물의 문화재적 가치를 보존하고 현대식 양조기술을 접목한 양조장으로 재생되어, 영양군수, 교촌F&B 권원강 회장을 비롯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23일(금) 오전 11시 개소식을 개최했다. 영양 양조장은 1915년 일제강점기에 시작해 3대가 100년을 넘게 막걸리만을 빚어왔으나, 2018년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폐업했다. ‘영양을 빚은 양조장 조성사업’은 2017년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교촌 그룹과의 업무협약(MOU) 체결부터 시작됐다. 양조장을 재생하여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에서 막걸리 ‘은하수’를 생산하고, 전시·관람공간뿐만 아니라 청년창업공간 등 특색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전국최대규모인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 등 지역 내 관광요소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안형욱)는 12월 22일 영양군청을 방문하여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안형욱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겨울을 나고 있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일상 회복과 생계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회장 안재범)는 12월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2년 경로당행복도우미 지원사업 시상식’에서 경로당행복도우미 지원사업 지역사회공헌부문 우수지회로 선정돼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상을 받았다. 경로당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경북형 경로당 운영 모델 정립을 위한 사업으로 경로당별 이용자 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경로당 미이용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발굴·서비스를 연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한편 (사)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는 지난 12월 6일 대전 KT 인재 개발원에서 대한노인회 주관으로 열린 2022년 경로당활성화사업 평가대회에서 지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한노인회장 표창을 받은바 있다. 이 상은 전국 244개 지회 가운데 경로당활성화 우수지회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영양군지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경로당활성화 및 행복도우미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