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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4일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영양군은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했고, 지난해에는 3회에 걸쳐 13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연 4회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 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 유경험자에 한해 가능하고, 헌혈 전에 약물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을 진행하여 적격자에 한하여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영양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인 헌혈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기초지자체 중 군(郡)부 전국 1위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히며, 재정 인센티브로 1억 2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도 받게 된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중앙 46, 시도교육청 17, 광역 17 및 기초지자체 226)을 대상으로 1년(21년9월 ~ 22년8월)동안 추진한 민원행정 전략 및 민원제도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5개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실시된다.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은 해당 군(群)별 상위 10%가 대상이며,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양군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영양군은 민원행정전략 및 민원제도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분야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이 전국 1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기관으로 우뚝 선 것은 전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월 13일부터 만 7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의 군민과 65세 이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권자)으로 과거 대상포진 접종한 이력이 없어야 하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영양병원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 영양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전액 군비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조례개정 등 사전준비를 거쳤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7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을 시행하게 됐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어르신들의 면역력이 높아지고 발병 및 합병증도 예방되어 노년층의 건강한 삶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일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하여 관내 유관기관이 모여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양경찰서, 영양119안전센터, 청송진보병원, 영양군 주민복지과 등 관내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별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정신과적 응급상황 사례공유를 통하여 개선방안 및 협조사항에 관해 논의했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이란 사고, 행동, 기분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급성장애로 정신질환이 급성기 상태로 발현하거나 악화되어 환자 본인 혹은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가리킨다. 또한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시도자 등 정보제공 절차, 대화기부 등을 주제로 실효성 있는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정신질환자 및 가족 더 나아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월 5일 우리 고유의 세시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영양문화원(원장 김경종)이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한 달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경북 북부지방에서 전승되는 군민의 소원을 기원하는 소지 올리기, 지신을 달래는 풍물 길놀이, 지역가수 공연 등 5년 만에 열리는 달맞이 행사인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보름달이 환하게 뜬 저녁 8시에 높이 10m의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하여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영양군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첫 보름달이 뜬 정월대보름에 영양군의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드린다”면서 “달집태우기 행사로 계묘년 새해 군민 가정에 뜻하신 바가 술술 풀리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4천만 원을 포함한 총 10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놓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자 마련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지역문화 인재양성, 생활‧문화 동아리 발굴 및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영양군은 영양문화원, 영양축제관광재단 및 관내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지역의 전통문화 육성을 통한 영양의 문화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관내 문화예술단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군민의 문화정주권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영양의 문화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30일부터 3일간 영양읍을 시작으로 6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영양군의 군정방침인 ‘동심만리(同心萬里)’를 실현하기 위해 각 읍․면의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군민대표에게 군정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읍면방문을 통한 군정설명은 지난 민선 7기 주요성과 설명과 영양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한 민선 8기 주요 추진 정책을 오도창 군수가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였다. 민선 8기 주요핵심 추진 분야로 동서남북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로망 확충, 생산에서 판매까지 행정이 책임지는 잘사는 농정기반 마련, 전국 최고의 ‘생태 브랜드’를 바탕으로 생태관광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선8기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군민들이 자리할 것”이라며 “군민과 적극 소통하여 군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화합하는 지역...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촌여성의 전문능력 배양과 힐링을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0일 기간 중 6일간 생활개선회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6개읍면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소통과 화합으로 회원 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농촌여성의 사명감을 높이고 지역 농촌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개인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내용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으로 인한 만성 피로 해결을 위한 요가 교육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배양하여 농촌 여성 리더로서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 그리고 2월 1일에는 2023년 생활개선회 사업 및 행사에 대한 교육과 단체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도 실시됐다. 이윤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과학혁신교육을 통해서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여성농업인 조직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배양하여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 농업기술센터는 빠른 진단을 위해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상시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인교육을 통해 방제방법을 교육하고 2월 고추세미나를 추진하는 등 바이러스방제에 힘쓰고 있다. 바이러스는 생육초기 감염될 경우 수확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침으로 고추 생육 초기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여야 한다. 고추에서 문제되는 바이러스는 대부분이 진딧물이나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기 때문에 바이러스병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매개충을 예찰하고 하우스와 본답 주변 매개충의 서식처가 되는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육 초기 감염이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특히 육묘과정에서부터 예방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바이러스 감염 시 감염주는 제거하고 계통이 다른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등록 약제 3~4종을 7일에서 10일 간격으로 번갈아 살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해마다 피해가 반복되는 농가라면 저항성 품종을 재배하는 것이 좋다. 연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과정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2월 2일부터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2020년 2월부터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도에는 근무 시간 중 여권발급 신청 건수가 이전 년도에 비해 90%정도 급감하여 '야간 여권민원실'을 '사전예약 야간민원실'로 변경 운영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완화로 최근 6개월 내 여권발급 신청 건수가 급속하게 늘어남에 따라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군청 여권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8시까지 다시 운영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창출을 통해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올해 공익활동형 사업(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에 59억의 예산을 투입해 1,75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총 신청자 중 자격요건 미충족자 12명을 제외하고 전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앞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노인일자리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월 달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워크북을 제작해 비대면 개인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일자리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김팔원 재구미 영양군향우회 사무국장과 우국한 학가산김치 대표가 지난 1월 18일과 19일 고향인 영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각각 300만 원과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팔원 사무국장은 재구미 영양군향우회 사무국장으로 재임하며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국한 대표는 영양군 석보면 출신으로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맞춰 영양군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김팔원 사무국장과 우국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고향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인 영양군에 기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영양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고향사랑기부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