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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까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2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하여야 한다. 일반법인은 5월 2일, 연결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의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이며,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반드시 각 지자체에 안분하여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또한 신고서와 첨부서류가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적용대상은 '21년과 '22년의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인 중소기업과 관세청‧KOTRA에서 선정한 중소기업이다. 직권연장 대상 기업은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31일 제38기 노인대학(학장 박성길)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48명의 노인대학 입학생 어르신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졌으며, 식전행사로 영양신바람소리 동호회의 색소폰 연주와 양수발전소 영양유치를 위한 홍보가 이어졌다. 올해 노인대학 입학생은 48명(남자 6명, 여자 42명)으로 오늘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되며, 명사초청 특강, 인문학강좌, 요가‧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용기에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는 행복한 대학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29일 2023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농산물 생산자 단체, 교육청 및 관내 학교 급식관계자를 포함한 학부모 운영위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관내 유아 및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친환경으로 재배한 우수한 농·축산물 공급 등으로 안전한 학교급식을 실현하고자 우수농수축산물 학교급식비 지원사업 등 3개 지원사업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무상급식 등 다양한 식품비 지원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힘써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준로 학교급식심의위원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대한 건강한 먹거리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28일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는 2010년 3월 영양읍 무창리에서 최초시행 이후 매년 3~4회 정도 운영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2년만에 재개했다. 전체 인구 중 초고령자 비율이 높은 지역특성상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서비스와 ‘만성질환 관리 및 상담’, 자원봉사센터의 ‘이불세탁’ 서비스는 매우 인기가 높다.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관내 업체들도 출장 수리를 꺼리는 방충망, 콘센트, 문짝, 전동휠체어 등 사소한 군민들의 불편사항들을 점검하고 수리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특성에 알맞은 생활밀착형 민원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군민감동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27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한도가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긴급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은 코로나19 여파에 이어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저리로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영양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기 출연한 출연금이 경기 악화로 급속하게 소진될 것에 대비하여 추가로 1억 원을 출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출연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0배인 10억 원까지 소상공인에게 특별 보증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고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청일 현재 영양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영양군은 조례 개정을 통해 특례보증한도를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증액함으...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는 3월 24일 도시재생 플리마켓 ‘별별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2022년에 구성된 영양군 플리마켓추진위원회와 관내 수공예 및 먹거리 판매를 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획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다. 수공예(아름다움공방, 들꽃, 솔향원, 몰링유, 아틀리에 헤랑, 꽃일다)와 먹거리(영양군꽃차사회적협동조합, 스윗트리팜, 또바기건어물, 도니디저트, 농부의키친, 봄샐러드) 각 6팀씩 총 12팀이 참여해 수공예 소품 및 목공예품, 보존화, 포슬린 아트, 꽃차, 건어물, 영양군 농・특산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배준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플리마켓 ‘별별마당’을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도시재생사업 취지를 살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영양 양조장을 알리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2023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내 여성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영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요가, 필라테스, 라인댄스, 라틴다이어트댄스, 천아트, 수채화・담채화 등 6개 과목에 대해 과정별 15~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주·야간 반을 분리 운영하여 직장인들의 참여를 높이고 기존수강자의 반복 등록을 배제하고자 신규 신청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100세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배움은 행복을 위한 필수 요소라 생각한다”며“많은 분들이 교육을 수강하여 일과 삶의 균형적인 조화를 이루며 건강한 삶을 실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17일 제31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관내 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과 연계하여 실시되었으며, 군청 건설안전과, 산림녹지과 및 영양119안전센터 직원, 음식점 영업자 등 약 16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 예방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민안전보험 확대시행 설명회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어느때보다도 군민의 의식 제고가 중요한 시기이므로 군민들은 봄철에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행위를 자제해달라고 군관계자는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매년 관내에 산불이 3~4건 가량 발생하는데, 산불 또한 철저한 예방을 목표로 산불취약지에 대해 계도활동을 철저히 함으로써 산불 없는 영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봄철 농번기(03월~06월) 영농성수기를 맞이하여 03월 18일부터 휴일에도 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정상 운영 합니다.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봄철 농기계사용의 수요가 많아지고 코로나19로 인한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오는 03월 18일부터 06월 17일(14회)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정상 운영해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임대농기계의 입출고 관리 및 현장 수리 등을 지원한다. 농기계임대는 평일과 같이 매주 토요일 09시부터 18시까지 임대농기계 접수 및 예약 입출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무조를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농성수기에 농촌인력 부족으로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주말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정상 운영하여 관내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임대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농업인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영양군(군수 오도창) 치매안심센터는 3월 15일 마을주민과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보듬마을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치매이해와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마을이다. 치매보듬마을 조성을 위해 운영위원회 구성, 치매이해, 치매서포터즈 양성,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환자와 가족 쉼터 운영, 치매보듬 네트워크, 환경개선 등을 추진한다.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설명회에 참석해 “송하리가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인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으며 “앞으로 치매보듬마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 오는 16일 한센병 환자 조기발견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한센병은 만성 감염성 질환으로 남녀 구분 없이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 말초신경계 점막에 침범하여 조직을 변형시키는 질병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도 장애를 남길 수 있으나 조기에 진단해 치료를 시작하면 전염의 우려가 없으며 병이 완치될 때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치료·관리한다.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피부과 무료검진은 건강 위험 요인 조기 발견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한센 등록자 외에도 무좀, 습진, 만성피부염, 가려움증 등 피부과 질환에 대한 검진도 병행한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한센병은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조기검진을 받아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의를 통한 검진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주민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등 정보소외 계층과 장애인수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격차해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등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4월 21일까지 사랑의 그린PC 보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저소득층(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1급~7급) 등 정보소외계층이며, 장애인수용시설, 고아원, 양로원, 재활원,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소외지역 또는 정보 격차 해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방문하거나 군청 자치행정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사랑의 그린PC 보급으로 정보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 보장해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중고 PC 보급에 따른 자원 재활용 실천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