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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소장 장여진)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줄어든 신체활동 실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4일 전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영양군은 2019년 걷기 실천율 44.0%에서 2021년 20.6%로 급격히 감소했다. 이에 영양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걷기 챌린지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에 9만 보, 총 27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달성자에게는 운동 관련 물품을 증정한다. 단, 걸음 수는 1일 최대 1,5000보까지만 인정한다. 걷기 챌린지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보건소 2층 건강상담실 신청서 작성, 인바디 측정, 만보계 및 운동물품을 지원 받고, 걷기 실시 후 밴드에 인증 하면 된다. 장여진 영양군보건소장은 “걷기 챌린지 운영을 시발점으로 모든 군민들이 걷기 운동 실천으로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5월 13일(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반려동물 체험·프로그램 행사는 반려 인구 1,400만 시대에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전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군 단위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실시되는 행사이다. 주요 행사로는 펫티켓 퀴즈, 반려동물운동회 등 체험형 경품 및 이벤트 행사와 수제 간식 만들기, 셀프 미용, 행동 교정 및 무료 건강상담 등 참여형 행사가 진행되며 4개 존(zone) 12개 부스에서 운영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요즘 반려동물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적 상황에 발맞추어 반려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영양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반려인과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가 5월 11일(목)부터 5월 14일(일)까지 4일간 영양군청, 영양전통시장, 일월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영양산나물축제는 청정 영양 산나물의 맛과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영양군 대표 축제로서 지난 세월동안 수많은 관광객에게 건강한 기쁨을 선사하면서 전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 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영양군청과 영양전통시장 일원에 축제의 장을 열어 영양의 자랑거리 산나물과 여러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몸에 좋은 산나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산나물장터, 구경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산나물 테마거리, 초록빛 인생샷을 건져갈 수 있는 산나물 포토존, 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산촌 먹거리촌 등 새롭고 알찬 즐길거리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축제장을 구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나물 채취체험, 반려동물 문화축제, 비대면 마라톤대회, 라이트아웃 트래킹, 영양산나물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4월 18일(화) 산악인 엄홍길을 초청해 ‘4월 영양군별빛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 영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양별빛아카데미는 군민들에게 문화적 소양을 쌓고 명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강연에서 엄홍길 대장은 ‘불굴의 도전정신’이라는 주제로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시종일관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청중으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강연으로 군민들이 용기를 얻어 끊임없이 도전하여 끝내 각자의 목표를 성취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는 4월 17일부터 사망신고 의무자가 요청 시 가족관계 담당공무원이 군내 장례식장 2개소를 방문하여 ‘사망 신고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하는 이 시책은 초고령화 지역특성 반영 민원시책 고민의 산물이다. 시책의 주요내용은 장례식장 이용 사망신고 의무자가 요청 시군 가족관계업무 담당팀장이 출장하여 사망신고서 및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신청서 작성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양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장례식장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우리소식지 및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초고령화 지역으로 출산대비 사망 건수가 9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사망신고서 및 상속재산 조회 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군민들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민원시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민원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4월 14일(금)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주관으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 및 기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의 난타공연과 초대가수 지명화의 무대, 경북행복재활원의 댄스공연으로 식전 축하공연을 했으며, 장애인 복지와 행복증진을 위해 힘쓴 분들에 대한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시 일상을 되찾고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행사를 빛내 주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와 행복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민원 응대 군민평가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2021년부터 2년 간 제1기 민원응대 군민평가위원으로 활동한 5인을 포함해서 6인의 군민이 참석하여 박준로 부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위촉장을 받은 제2기 영양군 민원응대 평가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4월 13일부터 2025년 4월 12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촉된 민원응대 평가위원은 매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 간 군 본청 및 직속기관 17개 부서(의회사무과 제외)와 6개 읍·면사무소를 민원인으로 가장 방문하여 내부환경, 맞이인사, 업무처리, 마무리 인사 등 전반적인 만족도를 평가하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관행과 공무원 편의주의가 통하는 시대는 가고, 군민 눈높이 행정이 요구되는 시대”라며, 앞으로“평범한 군민의 평범한 요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차제장 중심의 후방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4월 10일(월)부터 4월 14일(금)까지 영양군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랑훈련은 전·평시 연계된 통합방위작전 시행절차의 숙달과 민·관·군·경·소방 등 전 국가방위요소를 통합 편성하여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군민 안보의식 고취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훈련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하고, 지자체의 군사작전 지원 및 주민보호 역량 강화에 대비한 대응을 집중적으로 숙달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위기상황에서도 군민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소방이 상호 간 내실 있는 화랑훈련을 하여 통합방위태세를 정비토록 하겠으며, 기간 동안 다소 불편한 사항이 있더라도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거동이 수상한 대항군(모의간첩) 발견 즉시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와 영양중·고등학교(교장 최병국)는 10일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및 운영 협력,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문화 콘텐츠 연계, 교육 및 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통한 다양한 영역의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체결 후 영양중·고등학교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재생지원센터 역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상호 발전적인 방향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배준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영양중·고등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성화와 학생들에게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병국 영양중고교장...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명의 농업인으로 구성된 신구1리 사과작목반을 2023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시범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하고 4월 5일부터 근골격계프로그램교육 8회, PAOT(참여형농작업환경개선교육) 1회를 진행한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시범사업은 농업인 안전관리 근골격계프로그램교육, PAOT(참여형농작업환경개선교육), 전문가컨설팅, 안전장비 보급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인 안전관리 근골격계프로그램은 농업인들을 위한 골밀도 측정과 소근육 및 뇌신경을 자극해 주는 풍선아트, 부위별 근골격계 테이핑치료, 세라밴드교육, 농작업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법 실습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컨설팅은 작목별 작업 분석, 위험요인 분석 및 위험성 평가, 개선대책 수립, 개선도입 및 평가의 단계로 이뤄져 작업 단계별 위험도 분석을 통한 안전장비를 보급한다.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PAOT)교육은 농기계 안전, 농작업 환경관리, 일과 휴식의 분담, 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번기 일손 부족에 도움이 되고자 4월 6일(목) 베트남 화방군에서 1차로 90명의 근로자가 입국하여 환영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베트남 계절 근로자는 화방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농업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이력이 있는 자로 C-4비자를 통해 4월 6일(목)부터 7월 3일(월)까지 90일 동안 농가에 머물면서 파종, 수확 등의 농작업을 수행하며 우리군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배우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우리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화방군에서는 우리군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배우는 등 양군의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양군이 농업인력 교류에서 다양한 분야로의 교류로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4일 개최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 박준로 부군수가 참석하여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영양군은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시·군·구) 중 군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021년도에 이어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등급(가)을 받은 영양군은 인근 시・군 뿐만 아니라 타 자치단체의 문의전화를 꾸준히 받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행정 전반에 대한 체계화 된 평가지표로 행해지는 만큼 수준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에게 감동적 서비스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