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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해 청렴·이해충돌방지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청렴한 영양군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28일 다짐했다. 이날 진행된 청렴결의대회는 500여 명의 영양군 공무원을 대표해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군민의 높아진 청렴의식 수준에 대한 보답하겠다는 적극적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부패 예방 등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한 이해충돌 상황의 적극적 예방, 더욱더 청렴한 영양군으로 거듭나기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의 확대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하여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간부들이 더욱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선바위 관광지 야외 물놀이장 운영에 맞춰 26일부터 8월 6일까지 ‘2023년 새마을놀이터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새마을지도자 영양군협의회, 영양군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영양군지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새마을놀이터 피서지 문고’는 주민들이 무료로 책을 대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트램펄린을 포함한 놀이시설, 알뜰도서교환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피서지 문고 운영 기간 중 방문객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독서캠페인, 급속한 기후변화에 대응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탄소중립 캠페인 등 주민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선바위 관광지가 주민들이 무더위를 물놀이로 잊고, 독서로 마음의 양식까지 쌓을 수 있는 장소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군민들이 시원하고 걱정 없이 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강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군(군수 오도창)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포스코 1% 나눔재단, 여성가족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후원으로 ‘2023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강화’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총 5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8월~12월까지 정보기술자격증(ITQ)반, 나만의 메타버스 월드 만들기,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여 결혼이주여성의 취업 기초역량을 높여 지역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1, 2차 연도 진행한 결과 한컴오피스 한글 5명, 파워포인트 6명, 엑셀 4명, 인터넷 3명, 포토샵 4명이 정보기술자격증(ITQ)을 취득하였다. 또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해 온라인 창업을 통해 농작물을 판매하고 소득을 높일 수 있게 운영 능력을 향상했으며 정보화 실무경진대회에 참가해 그래픽 부분에 경북북부지역센터장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결혼이주여성의 정보기술 역량을 향상해 건강한 사회...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7일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2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2012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11년 연속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27개소를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정량 및 정성평가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 영양군을 포함한 상위 30%의 27개 기관이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부모의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했을 때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영양군은 56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163가정에 31,422건의 서비스가 연계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성과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다문화...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와 영양초등학교(교장 이승준)는 17일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영양중, 고등학교에 이어 관내 학교와 두 번째로 체결하는 업무협약으로, 이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및 운영 협력,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연계, 교육 및 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어울림터:마당)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거점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영양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및 문화활동을 지원해 지역 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어울림터:마당'이 이용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배준현 센터장은 “관내 학교와 체결하는 협약을 통해 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4일 2023년 ‘민원응대 군민평가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개월 간(5~6월) 민원응대 군민평가단으로 활동한 6인의 위원과 종합민원과장이 참석해 부서별 민원응대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2021년부터 민원응대군민평가단을 위촉하여 평가위원이 전 부서(의회사무과 제외)를 민원인으로 가장해 방문해 상담 및 업무처리태도 외 4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고 있다. 간담회 개최 후 부서별 평가결과를 토대로 우수부서(3개)는 포상하고 미흡부서는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서비스가 탁월했던 직원은 향후 민원감동 칭찬직원 선정 시 평가결과를 반영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서비스 수요자인 민원인 입장에서 공무원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 받을 필요가 있다”며“잘했던 부분은 공유 및 확산 하고 개선할 점은 친절교육 등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 농업기술센터는 장마기 많은 강우량으로 인해 고추밭 과습으로 병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장마기 고추밭은 잦은 강수와 높은 온도로 인해 병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돼 역병, 탄저병 등의 각종 병해가 발생되기 쉽고 특히, 고추 역병은 토양 전염성으로 역병균이 물을 따라 전파되므로 배수로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이 시기는 고추 담배나방, 총채벌레, 진딧물 등 각종 해충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이므로 배수 즉시 해충에 대한 긴급 방제도 함께 실시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비가 오기 전후 예방적 방제가 중요하며 특히, 고추탄저병은 장마기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빗물에 의해 급속히 증가하므로 방제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장마대비 미리 배수로를 정비하고, 배수 즉시 병해충 긴급 방제를 실시하여 고추밭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영양군보건소(보건소장 장여진)는 지난 7일 서울 양재 The-K 호텔에서 열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보건복지부 및 전국 보건기관에서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자체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에 영양군보건소는 '함께 만들고 평생 누리는 건강 영양'을 비전으로 지역현황분석, 다각적인 주민의견수렴, 공공정책팀 및 심의위원회 등의 과정을 거쳐 계획서를 수립했으며, 주요 추진전략으로는 감염병 대응체계 확립 등 필수보건의료제공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주민건강증진강화,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영양군 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4년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잘 이행해‘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2023 영양군 관광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관광 혁신전략을 채택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 참여한 관광 전문가들은 영양군 지역실정에 보다 적합한 관광 혁신 전략을 모색하고자 포럼 전날인 지난 6일에 영양군을 미리 방문해 영양군 관광자원 및 개발 현황을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세 개 분과에 걸쳐 진행된 발표와 패널 토의에서는 지역관광개발의 뉴트렌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사업 생태계 구축, 자작나무숲과 유니크베뉴 그리고 워케이션을 다루며 영양군에 접목할 수 있는 관광정책혁신과제를 발굴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연택 관광정책연구학회 회장은 “지역관광개발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여 지역성에 기초한 관광자원의 개발, 지역주민사업역량의 강화, 협력적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영양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4일 박준로 민원조정위원장 주재로 다수인·집단갈등민원 관리계획 보고의 건으로 ‘제2회 영양군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민원조정위원회에는 외부민원조정위원 5명, 종합민원과장, 고충민원 주무부서장인 기획예산실장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참석위원 중 윤삼호 위원은 “적극적으로 집단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매월 민원처리상황 보고 시 기관장에게 집단민원 접수상황을 보고 후 처리방침을 받아 민원을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수인 및 집단갈등민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향후 시민고충처리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박준로 민원조정위원장은 “다수인·집단갈등민원 관리계획에 대한 민원조정위원회 의견수렴으로 좀 더 효율적인 집단민원 관리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라며“앞으로 집단민원 예방 및 해소에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일 7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삼성서울병원 무료진료가 3년만에 다시 재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진료에서는 8개 항목의 검사 및 12개 과목의 전문 진료 후 바로 투약까지 이루어져 대형병원 진료 시 여러 번 내원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총 400여 명의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고,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에 맞춘 개별 재활 운동 교육 및 물리치료실을 운영하여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정밀검사 또는 수술 등 입원치료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건강상태를 안내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울러 진료 대기 중인 주민들에게 유명 교수진의 건강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관내 영양여고 학생들에게 진로방향 및 직업관 확립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꿈 이:룸]을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의료취약지역인 우리 군의 실정...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9일 보고서 작성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이 갖춰야 할 보고서 작성에 대한 문서 기획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영양군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감동 주는 보고서 작성법’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이날 강사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을 역임한 박찬서 강사님을 초빙해 현직 공무원들의 보고서 작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사례중심의 보고서 작성법으로 교육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보고서 작성은 공무원에게 필연적인 업무이며 공직 생활은 문서로 시작하여 문서로 마무리 짓는다. 그럼에도 보고서 작성은 다년간 근무한 공무원들도 어려움을 느끼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보고서 작성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