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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북핵 발사 및 적 특작조에 침투에 따른 주민대피상황을 가정해 군청을 비롯한 군·경·소방 합동 대응 훈련을 23일 실시했다. 영양군청 및 보건소, 영양·입암119안전센터, 영양경찰서, 제5312부대 3대대 등 관·군·경·소방 구성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및 주민대피, 소산이동, 화재진압, 중사상자 구조·구급활동, 적특작조 소탕작전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전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대구광역시와 더불어 본군이 행정안전부 시범 훈련기관으로 선정돼 진행됐으며, 소방 펌프차, 구급차, 구조장비, 연습용 수류탄 및 연막탄 등 다양한 장비와 물품 등이 대거 동원돼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져 참관인들의 감탄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행정안전부 합동 재난안전통신망 시범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이번 을지연습에 직원들 및 유관기관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매우 고맙다"며, "앞으...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선정)는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고3 수능응원키트'를 만들어 영양 관내 고등학교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영양군에는 영양고등학교, 영양여자고등학교, 수비고등학교 등 3개의 고등학교에 88명의 고3 수험생이 있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3 수능응원키트'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수능응원키트는 수능시계, 포춘쿠키, 스팀 안대, 핫팩, 스트레스볼, 홍삼, 간식류 등 정서적 안정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노력과 결과가 빛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일신문사가 주관하는 2023 명품대구경북 박람회에 참가해 ‘메마른 삶에 쉼표가 그리울 때, 영양입니다’를 주제로 영양 자작나무숲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영양군은 민선8기에 생태관광 메카 도약 및 자작나무숲 명품화로 관광 추진방향을 제시한 만큼 이 부스를 힐링으로 대표되는 자작나무숲 이미지로 꾸며서,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이 박람회 내 쉼터 공간으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 영양 자작나무숲은 총면적 108ha, 평균수령 30년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생태관광지이며, 2020년 5월 산림청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되어 산림휴양자원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곳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9월 중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영양고추 핫페스티벌’ 개최정보를 알리고,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무곤충 및 수평잠자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무더위와 일상에서 지친 도시민들이 공기가 오염...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4일 오 군수 주재로 국·소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사전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일자별 세부 일정을 보고하고 오는 23일 있을 실제훈련 및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세부실시 계획을 설명하고 토론했다. 이번 2023년 을지연습은 위기 상황 시 비상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반영한 실제훈련, 기관장 과제 토의, 사건을 가정해 처리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도상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3년 을지연습은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니만큼 형식적인 연습에서 벗어나 내실 있는 연습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행정기능을 수행하여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3박 4일 동안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

영주시(시장 박남서)가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TS)에서 진행한 대한민국 국제관광어워드에서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 정보 제공과 업계 간 활발한 상담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종합축제의 장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영주시는 올해로 다섯 번째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영주시 관광자원 종합홍보, 다양한 홍보 이벤트(영주시 관광지 5곳 메모지에 적어 붙이기, 카카오 채널 추가 등), 지역 특산물과 SNS 홍보 캐릭터 ‘힐리’를 활용한 기념품 전시 등을 통해 개성있는 마케팅을 선보였다. 특히 국립산림치유원, 선비세상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관광홍보 기념품 등을 적절히 활용한 마케팅을 펼쳐 지역 관광지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마케팅 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민선 8기를 맞아 영주시가 관광 분야에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2일 ‘제7회 선바위 메기 축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선바위 권역 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 간 협력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선정한 콘텐츠를 축제화해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상금이 걸린 메기 잡기 단체전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황금열쇠를 찬 메기를 잡아라’, 어린이를 위한 대형 풀장과 물총놀이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돼 무더위에 행사장을 찾은 참여자들에게 소소하지만 시원한 재미를 선사했다. 우재윤 선바위 권역 위원장은 “이번 선바위메기축제는 코로나로 인해 3년을 쉬고 다시 개최된 만큼 그간 여러모로 지쳐있었던 지역주민들과 휴가철 영양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주민 주도형 축제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한 피해 대처 방안 마련을 위해 10일 오 군수 주재로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카눈'은 통영 남쪽 약 7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70hPa과 35㎧ (시속 126km)로 강도 등급은 아직 ‘강’을 유지하고 있다. 영양군에도 큰 피해가 예상돼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급경사지, 하천 저지대, 산사태 위험지대 등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와 농작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선 장마 때의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이 상당히 우려되기에 위험지구에 예찰활동 강화와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고, 하천변 세월교나 침수 위험지역의 사전 출입을 통제하는 등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나칠 정도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특히 이번 태풍의 위기 시간이 낮 시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7일 군수와 군민 공약이행평가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 총괄 보고에 이어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예상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10대 분야 84개 공약사업 중 18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2023년 6월말 기준 공약 이행률은 21.4%라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영양군은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 이상 5대 군정목표를 설정했고, 이와 관련한 공약사업을 제시했다. 영양군은 현재까지 공약사업 중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 보장, 50세 이상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 65세 이상 노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확대 등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공약 이행상황 관리와 추진부서 수시점검...

영양군보건소(소장 장여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8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어린이 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건강 체험교실은 기초검사(비만도 측정, 건강행태 평가)를 먼저 실시하고 월남쌈 만들기, 접는 김밥 만들기 등의 영양체험부터 목공예 수업, 천연비누 만들기 등 아토피 천식 예방체험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유행하는 아이돌 방송댄스를 전문강사를 통해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신체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아동기 시절 건강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라며“아이들이 함께하는 체험교육을 통해 지식도 쌓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일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군청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대비 유관기관 회의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준로 부군수와 군청 재난 안전 관련 부서, 협업부서 및 영양경찰서, 영양·입암119안전센터의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여름철 영양군 물놀이 안전 현안, 수상 안전사고 대비 등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하천·계곡 등 취약시설 및 물놀이객 밀집지역에 대한 자체 점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금년도 수상 안전사고 대비 자체점검은 7월 29일부터 8월 20일까지 재난 담당 부서 주관하에 유관기관과 협조해 관리지역 내수면(계곡ㆍ하천) 9개소 및 물놀이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자체점검은 수시 순찰ㆍ예방 활동이 주된 내용이며, 평일은 물놀이 구역별 읍ㆍ면 전담관리제에 의해 전담 공무원이 유관기관과 협조해 수시 순찰하며, 주말은 재난 담당 부서에서 매주 구역을 나누어 순찰한다. 박준로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1일부터 1개월간 불법 숙박영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영양군 내에 숙박업, 농어촌 민박업, 관광숙박업 등 숙박시설이 화재 관련 소방시설, 불법 증축, 위생상태 등 관련 법령(관광진흥법, 농어촌정비법 등)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한다. 또한 영양군은 신고된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불법 숙박업이 의심되는 시설도 함께 조사해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평소 불법 숙박영업을 단속하고 있지만 휴가철이 다가오는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서 영양군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께 편안한 휴가를 제공하고 다시 찾는 영양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관내 주요 유원지 및 계곡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물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은 영양군청 환경보전과 및 석보면 직원 40여명은 영양군의 대표적인 유원지인 석보면 삼의계곡 일원에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해 하천변에 산재돼 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는 장마·태풍 등 집중호우 시 하천·댐 등에 유입돼 수질오염 및 수생태계 경관 훼손 등 여러 문제점을 일으킬 수 있어 영양군은 하천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영양군은 수하계곡, 삼의계곡 등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내 휴양지의 쾌적한 행락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해 휴가철 쓰레기가 수거에 힘을 쏟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하고 깨끗한 영양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