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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보건소는 지난 6월 18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석보면 택전2리 마을회관에서 삶의 의미 재탐색 및 여생의 계획 수립을 위한 노년기 정신건강지원 ‘마음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가 급속도로 빨라짐에 따라 많은 노인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나 영양군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4년(42%)로 전국 평균(19.2%) 보다 두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노년기 정신건강문제해결에 적극적인 관심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영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종합검진(우울, 불안, 자살행동)을 실시하고 노인정신건강 문제 조기발견 및 고위험군 사례관리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회상을 통한 8가지 주제로‘마음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회상을 통한 자기 인식 및 현재 자신과 자아통합으로 노년기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여생에 대한 목적성을 가짐으로써 프로그램에 참여...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농기계협회, 지역농협 등과 협력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기계를 신속히 수리해 영농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가장 컸던 입암면 금학리, 대천리 일대 피해현장을 찾아 침수, 매몰 등으로 고장 난 농기계에 대해 엔진오일, 필터 등 소액 부품 교체 및 무상 수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농 안정화를 위해 영양군농기계협회, 지역농협 등과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우 영양군 농기계협회장은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57농가, 경운기 등 66대를 긴급 수리 완료했으나 피해 규모가 워낙 심해 앞으로도 지역농협 등과 협력해 추가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유○○ 금학리장 및 피해 주민들은 “수확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에 막막했는데 농기계 수리 덕분에 영농현장 복구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농기계 수리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관계자분들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7월 8일 갑작스럽게 쏟아진 집중호우에 주민 128명이 마을회관, 지역주민 가정, 보건지소 등으로 대피했으며 피해복구를 위해 민관이 두팔을 걷어붙였다고 10일 밝혔다. 영양읍 현리와 감천리 구간 국도 31호선, 지방도 911호선(상청1~청기2리), 지방도 920호선(전곡리 인근), 군도 2호선(마령~산해), 군도 11호선(금학저수지), 청기면 구매리 214번지, 영양읍 서부 3리 5-3번지, 수비면 오기리 산51-1번지 인근 등 도로가 토사유출 및 지반유실로 교통이 통제됐다. 특히 많은 비가 내린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새벽 3시경 주민 50여 명이 긴급대피하고 사면 유실과 침수, 상수도와 전기가 끊기고 마을 대부분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마을순찰대 사전 점검과 신속한 주민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5가구가 토사에 쓸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으며 16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고 군 농지 62...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여름철 장마 등 집중호우기를 맞아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5일 밝혔다. 지난 5월 30일 마을 지리와 환경에 밝은 이장 115명, 자율방재단 146명, 의용소방대 57명, 자율방범대 54명, 공무원 195명을 포함한 마을순찰대를 구성해 예측 불가능한 극한호우 및 취약시간대에 발생하는 재해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6월에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산사태 취약지역 및 피해 예측구역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쳤다. 군은 집중호우로 인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자연재해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순찰대 활동을 강화하며 주민들에 위험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대피체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들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라며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군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도창 영양군수가 지난 7월 1일 ‘2024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김용훈 ㈜영양풍력발전공사 대표와 김재성 영양군 홈마트 대표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실납세자 선정 대상은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1.1. 현재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지방세의 체납 사실이 없는 개인‧법인으로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자이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그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지방세 납부를 통한 지방재정 증대에 이바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에 앞장서는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우대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8일(금요일) 영양읍 감천리 및 관내 주요 하천에서 메기, 붕어, 미꾸리 347천미와 다슬기(종패) 588천패를 방류하여 내수면 수산자원 및 토종생태계 보존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산종자(치어)는 방류수산생물전염병검사(잉어봄바이러스병 외1)를 마친 우수 종자들로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하여 김석현 군의회 의장·군의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토 어종인 메기외 3종 935천미를 관내 하천 및 저수지에 방류했다. 향토 어종 치어방류는 외래 어종 유입 및 어족 남획 등으로 줄어드는 향토 어종 자원을 보호하고 증식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환경오염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속어종을 보호 육성하여 미래의 어족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앞으로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에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수산종자(치어) 방류가 내수면 어자원 육성에 그치지 않고 방류된 어류가 불법포획이 되지 않도록 불법어로행위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안동시(국장 권용대), 경상북도(국장 배용수)는 26일(수) 11시 영양군 청기면 정족리 일원에서 ‘예안~청기간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을 개최하였다. 영양군은 26일 청기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예안~청기간 도로’가 개통되었음을 밝혔다. 금일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영양군의회 김석현의장, 김영범 부의장 등 군의원들과 안동시 권용대 도시건설국장,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 김경도 부의장, 경상북도 배용수 건설도시국장, 경상북도의회 윤철남의원, 권광택의원,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하여 개통식을 개최하였다. 예안~청기간 도로는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와 영양군 청기면 정족리를 연결하는 길이 9.03km, 폭 8.5m의 지방도 920호선의 일부 구간이다. 경상북도는 지방도 개설을 위해 총490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부터 2024년 6월까지 8여 년 동안 공사를 추진하였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영양군과 안동시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이 향상...

영양군(군수 오도창) 로컬푸드직매장은 (재)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서 영세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모한 ‘2024년 농식품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2024년 농식품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지원사업’은 농식품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소·여성농 등 취약 농업인에 체계적인 유통 서비스를 지원하고 판로 확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지원 사업이다.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식품유통취약농가 판로확대지원사업’오프라인형 판로 확대 유형으로 선정되었으며, 5,000천원 이내의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상자, 포장지 등 농산물 판매용 포장재를 지원받는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10종류의 친환경 소분 포장지에 4종류를 추가 제작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소분 포장지의 종류를 다양하게 함으로써 출하품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농가 소득 증가에 이바지할 것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유...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관장 최은영)은 14일(금) 영양군 입암면 선바위권역주민복지센터에서 권역지역 장애인 및 마을주민, 청기면 보호작업장 이용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디소! 맛보소! 즐기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교통이 불편해 복지관의 접근성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복지서비스로는, 안동의료원 행복병원 진료, 공공의료협력체계구축사업홍보, 영양군보건소 한방진료, 정신건강체험부스, 해피포토, 이동세탁, 영양목재문화체험장목공예체험, 이미용서비스 등을 운영하여 장애인 및 주민들이 필요한 다양한 체험거리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여성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입암면 건강지킴이단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최은영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

영양군의회(의장 김석현)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영양군의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영양군 군세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6월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2회 영양군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의 건,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 건과 영양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제안설명과 군정에 관한 보고를 들을 예정이다. 6월 11일은 군정에 관한 보고가 있으며, 12일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건 제안설명과 예산결산위원회 구성 결의안, 군정에 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13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검토하고 심사보고서를 채택한다. 마지막 날인 6월 18일 제4차 본회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4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농촌협약’ 대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 정주여건 개선, 경제활력 제고 등을 위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의 이행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지원하는 제도로 영양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5년부터 5년간 36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거점육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으로 농촌생활권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에서는 협약 선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2022년부터 농촌공간전략 계획과 농촌공간활성화계획 수립을 시작하였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한 사업 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완성된 전략 및 활성화 계획은 사업추진 가능성, 추진 의지, 조직 구성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영양읍은 160억 원 규모의 영양 버스터미널 복합화를 추진...

영양군(군수 오도창)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 되었다. 생태관광지역이란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으로, 환경부가 서면평가·현장평가를 거쳐 지정하고 3년마다 운영평가를 거쳐 재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은 지난 2018년 수비면의 생태경관보전지역, 반딧불이특구, 밤하늘보호공원 일대를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생태관광지역으로 처음 지정받은 후 2021년 재지정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재지정으로 인해 영양군은 앞으로도 국비를 지원받아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의체 육성, 주민해설사 양성, 우수한 생태자원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생태자원이 우수하고, 인근에 생태탐방로, 반딧불이천문대, 자작나무숲이 있어 다채로운 생태관광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