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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원광어린이집 원아들이 플리마켓 판매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원아들의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 석보면 최민경씨와 영양고추유통공사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500만원과 392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최민경씨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노력을 보여준다.

영양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온단채를 준공했다. 온단채는 40세대 규모로,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에 우선 공급된다. 주택 내부에는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시설이 설치되었다.

영양군에서 영양문학 제40집 출판기념회 및 문학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한국문인협회 회원과 지역민 등이 참석했고, 영양문학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문학인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오일도 전국백일장 시상식이 진행됐고, 지역 문학 꿈나무들의 수상작과 대상 문학작품의 시낭송이 선보여졌다.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단체 사업평가회에서 활동평가 우수상과 여성단체 발전기금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단체는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 입압면 수해 복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영양군이 (주)월드엔지니어링으로부터 인재육성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기탁금은 지역 인재 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원예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식물 심기와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임감을 배웠다.

영양군이 국가유산청의 지원으로 어린이원놀음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원놀음의 전승과 발전, 미래 인재 교육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전통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제12회 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김길동 센터장과 오도창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원을 약속했다.

영양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설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공유했다. 군은 배송서비스 지원, 안전점검 강화 등을 통해 상인들의 경영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 아동센터가 사회복지박람회에서 핸드벨 공연을 선보이고 직접 만든 물품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아동센터는 아동들의 정서 안정과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우체국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조미김을 후원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후원물품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돌봄 4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