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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작년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용역 계약을 통해 전화 접수만으로 영농부산물 수거를 지원한다. 상반기 과수 전정목, 하반기 고추 부산물 처리를 2회 진행하며, 1회차 접수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 2회차 접수는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 영양군은 2025년을 목표로 '소외됨 없는 따뜻한 영양'을 만들기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한다.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 특별교통수단 운행 시간 연장, 보건소 내 수중재활센터 운영, 50세 이상 건강검진비 지원,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등 어르신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경로당 확충 및 스마트경로당 전환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지원하며 '전국 최고의 장수마을'을 목표로 한다.

경북 영양군은 6일 군청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영양군지부와 지역 외식문화 발전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군정 방향 및 위생분야 사업 안내, 외식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 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오도창 군수는 외식업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조하며, 군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양군청은 2월 6일 농·산림 분야 보조사업 관계 공무원 36명과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군-읍면 관계자들의 유대 강화, 보조사업 원활한 추진, 2025년 주요 정책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 인지, 신속·정확한 보조사업 추진 절차 및 방안 협의, 주민 불편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도창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농·산림 분야 발전을 위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양군청은 2월 6일 농·산림 분야 보조사업 관계 공무원 36명과 업무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군-읍면 관계자들의 유대 강화, 보조사업 원활한 추진, 2025년 주요 정책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보조사업 추진 절차 및 방안, 주민 불편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오도창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농·산림 발전을 위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 영양군은 2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농촌 여성 20여 명을 대상으로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한다. 이론 교육 5회 후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15회 실기 교육이 진행된다. 해당 자격증은 전채, 스프, 스톡, 오믈렛, 메인, 소스, 샐러드, 샌드위치, 스파게티 등 30가지 메뉴 조리 능력을 평가한다. 교육생들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자격증 취득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소득 증진을 위한 자격증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 영양군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에서 다문화가족 21가족 60명이 참여하는 '2025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스키캠프는 스키 체험, 스노우월드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칼라병과 탄저병 예방을 위한 "칼탄막 운동"을 홍보하고 현장 기술 지도를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칼라병(토마토 반점 위조 바이러스)은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며, 탄저병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급속히 확산되는데, 두 병 모두 고추 수확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예방 및 방제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경북 영양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2월 5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MBTI, TCI, 진로탐색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청소년의 자기이해를 돕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 상담 및 지원방안을 제안하는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심리적 어려움 조기 발견 및 긍정적 자아정체성 형성을 지원하고자 한다.

경상북도 영양군은 고추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대신에이씨엠, 국립안동대학교, 충남대학교와 산·학·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추재배용 자동주행 플랫폼 기반의 다목적 작업시스템 개발 및 실용화 보급' 연구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5개년 계획으로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추 정식, 방제, 고춧대 파쇄, 폐비닐 수거 등 다양한 농작업에 활용 가능한 다목적 농기계를 개발하여 농업인들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키고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양군은 2월 4일부터 3일간 6개 읍면 순회 방문을 통해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소멸을 넘은 새로운 영양' 등 6대 과제를 중점 추진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하고 주민 행복시대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영양군이 '머무르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영양'을 목표로 생태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영양 자작나무숲 에코촌 조성, 밤하늘 생태관광 명소 조성, 칠성리 캠핑장 조성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