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보건소는 아토피 안심학교 12개소에 아토피 보습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보습제 사용법 교육 등을 병행하여 아동의 아토피 피부염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 영양군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5,167억 원으로 확정되어, 군 역사상 최초로 총 예산 규모 5천억 원을 돌파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 피해의 중·장기 복구계획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사유 및 공공시설 복구, 농·임업 분야 복구,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등에 예산이 배정되었다.

경북 영양군은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위한 다양한 출산 장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임산부에게 엽산제, 철분제, 영양제, 보습크림 등을 제공하고 ‘찾아가는 산부과’를 통해 무료 진료를 지원한다. 출산 가정에는 첫째 360만 원, 둘째 540만 원, 셋째 이상 1,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를 지원한다. 또한 고위험 임신질환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등을 지원한다.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 밑반찬 지원하며 온정 나눠

경북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30년 이상 자연 그대로 보존된 30㏊ 규모의 숲은 외부보다 평균 3도 낮은 기온을 유지하며, 친환경 전기차 운행으로 편리하게 방문 가능하다. 시원한 산림욕과 함께 하얀 자작나무와 푸른 잎의 조화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에서 더위를 피해 시원한 휴가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캠핑장 앞 수하계곡, 31개 사이트, 샤워시설, 북 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반딧불이 생태숲, 청소년수련원, 천문대, 별 생태체험관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거리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위치하여 밤하늘 감상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온라인 예약(https://www.yyg.go.kr/np)으로 당일 예약도 가능합니다.

경북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30년 이상 자연 그대로 자라난 울창한 숲은 외부 기온보다 평균 3도 낮아 천연 냉방 효과를 제공하며, 친환경 전기차 운행으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하얀 자작나무와 푸른 잎의 조화, 가벼운 등산 코스, 멋진 사진 촬영 명소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자작나무숲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백순향 씨, 50여 년간 시어머니 극진히 모셔 제68회 보화상 효행상 수상. 대구 보화원 주관 보화상은 효 정신 고취 위해 1958년부터 매년 대구·경북 지역 효행자, 열행자, 선행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영양군, 산불 피해 지역 생태 회복 위해 '곤충호텔' 조성

경북 영양군은 21일 군청에서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일자리, 4차산업, 청년지원 등 18개 사업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 담당자 간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성인지적 관점에서 개선과제 도출에 중점을 두었다. 영양군은 도출된 개선과제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조선 중기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탄신 427주년을 기념하는 춘계 선양 헌다례가 5월 21일 경북 석보면 두들마을에서 개최되었다.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는 장계향 선생의 업적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춘·추계 헌다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선생의 가르침이 널리 알려지고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로서 세계 여성사에 기록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선 중기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탄신 427주년을 기념하는 춘계 선양 헌다례가 5월 21일 경북 석보면 두들마을에서 개최되었다.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는 장계향 선생의 박애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춘·추계 헌다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선생의 가르침과 뜻을 널리 알리고 한국의 대표 역사인물로 부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