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양군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반려동물 무료 등록 사업을 실시한다. 군민이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은 등록비 전액 지원을 받아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는 지정 동물병원에서 시술받고 군청 농업축산과에서 동물 등록을 진행한다.

영양군보건소는 9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2025년 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성인, 어르신 연령별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건강 상담 및 인바디 측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 영양군이 8월 29일부터 3일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5년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산지 직송 방식으로 유통 마진을 줄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영양고추를 제공한다. 농특산물 판매, 홍보전시관, 시민참여 체험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영양작은영화관, 8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뒤로 재생 앞으로 재생' 기획전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지원으로 전국 15개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되며, <러브레터>, <살인의 추억> 등 고전영화와 <슬픔의 삼각형>, <슈퍼 키드 헤일리> 등 독립·예술영화를 무료 상영. 세대 간 공감대 형성 및 문화 향유 기회 제공. 11월에는 관객 설문조사 기반 특별 상영 예정.

영양군은 행정안전부, ㈜오뚜기, 영양고추유통공사와 함께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THE HOT 열라면'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동 마케팅 및 관광 활성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 영양군은 8월 30일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2025년 별빛 반딧불이 체험 축제’를 개최한다. 방문객들은 반딧불이 탐사, 은하수 관찰, 저글링, 버블쇼 공연, 밤하늘 OX퀴즈, 친환경 소품 만들기, 재즈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에코 체험존에서는 비누 만들기,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와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대한민국 대표 고추 축제인 '2025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이 8월 29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17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80여 개의 부스에서 햇고추와 고춧가루를 판매하고, KBS 6시 내고향 특집 생방송, 농특산물 전시·판매, 시민참여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영양생태홍보관, 음식디미방 홍보관, 영양고추테마동산 등 영양의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됩니다.

영양군, 2026학년도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80여 명에게 수능 응원키트 배부. 수능시계, 힐링템, 영양제, 간식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수험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에너지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응원과 격려를 담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수험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영양군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70세대에 주거환경개선 물품꾸러미를 전달하고, ‘행복기동대’와 함께 안부 확인 및 심리적 지지를 병행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 마당극 공연을 진행한다. 8월 31일 영양문화원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순회하며,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해당 공연은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은상 등을 수상한 작품으로, 신라 불교 전파 이야기를 통해 공생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양군은 8월 20일 2026~2027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74건, 2,634억 원 규모의 신규·계속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영양군 동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계속사업과 포산마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오도창 군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경북 영양군은 8월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군합동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평가 결과를 분석하여 부진 지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서 간 협업 강화 및 정확한 대응 방향 설정을 강조하며, 향후 월별 보고회, 수시 협의 등 체계적인 지표 관리 계획을 밝혔다. 차광인 부군수는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