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양군 연당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빈집재생 분야에서 2위(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를 수상, 상금 1000만원과 상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연당마을은 빈집을 활용한 공동체 공간 조성, 귀농·귀촌인 정주 여건 마련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 영양군 석보면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포항시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건고추, 고춧가루, 사과, 포도, 버섯 등을 판매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구매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 영양군은 9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시 보안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 및 준수사항, 안전한 활용 방법, 정보보안 실천 방안 등을 교육했다. 특히 AI 사용 시 유의해야 할 보안 사항과 정보 유출 방지 대책 안내로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도창 군수는 지속적인 보안 교육을 통해 군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양군은 9월 15일 입암면에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흉부 X선 촬영, 실시간 판독, 객담검사를 진행했으며, 결핵 유소견자는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받았다. 영양군보건소는 결핵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연중 무료 검사를 제공하고, 결핵 확진 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오도창 군수는 어르신들의 연 1회 결핵검진을 당부하며 군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양군이 대상그룹과 함께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핀란드 영양분식’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미쉐린 3스타 셰프들이 영양군 특산물을 활용한 고품격 분식 메뉴를 선보이며, 자작나무숲과 밤하늘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영양군을 ‘한국의 핀란드’로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양군공무원노동조합이 11일 제2대 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참여와 소통으로 더 강한 노조'를 슬로건으로 조합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리 증진에 힘쓸 계획이며, 타 노조와의 연대를 통해 공무원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영양군보건소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걷기 캠페인 ‘워크 온(Walk On), 생명을 잇는 발걸음’과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걷기, 상담, 체험 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자살예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마음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영양군 수비면은 9월 10일 대구시 수성구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고추 등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개척에도 기여했다. 수비면은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9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양군 공설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진행한다. 마을세무사가 국세·지방세 관련 궁금증, 세금 신고 및 분쟁 등 다양한 세무 문제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경북 영양군 입암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노후된 방, 화장실 문과 창호 교체 등 쾌적한 환경 제공.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협력.

경북 영양군에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제4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퓨전국악, 일렉바이올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별빛고은합창단 정기연주회, 군민 끼 자랑 경연대회가 열려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영양군보건소는 4일 '2025년 우리동네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금연 홍보 및 캠페인 참여 등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