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의 두 요양시설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영덕복지재단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 영덕복지재단은 기부금을 군민 복지 향상에 사용할 계획이다.

영덕군이 농업 분야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인권 보호, 준수 사항, 무단이탈 예방 등이 다루어졌고, 통장개설 신청서 일괄 작성도 지원했다. 등록된 5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9월부터 5개월간 지역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영덕군이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자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능력을 배양했다.

영덕군이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직장 내 배려 문화 조성과 성에 대한 고정관념 타파를 목표로 하며, 고위직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어업인들과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해 수산업 발전 대안을 논의했다. 김광열 군수는 군이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어업인들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 사업 예산 지원, 불법 대게 통발 어선 단속, 고부가가치 산업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군비 추가지원 또는 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요청 사항에 대한 대책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에서 '2024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이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기반 조성과 예술단체 공연 활성화를 목적으로 했다. 82개 단체가 참여해 작품 홍보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레퍼토리 피칭에서는 24개 단체가 문예회관에 공연 콘텐츠 제작 협업을 제안했다. 이 행사는 매년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 문예회관과 예술 단체 간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영덕군 축산면 이장협의회가 고향사랑 기부금 1,110만 원을 유치해 영덕군에 기탁했다. 이장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협력할 것이며, 영덕군수는 민관협력 강화에 기대를 표했다.

영덕군에서 2024 STAY영덕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가 23일과 24일 이틀간 개최된다. 전국에서 60대 6개 팀, 70대 8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겨룬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선수단을 환영하고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과 사회 소외계층 300여 가구에 김장 300박스를 나눠 따뜻함을 전달했다.

영덕군이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신재생 에너지 보급,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 사업, 에너지 복지 향상 등을 통해 에너지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이불 빨래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1번씩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과 영덕읍 직원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인근 빨래방에서 세탁·건조한 후 당일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

영덕군 축산면은 이장 회의에 '이장 5분 자유발언' 시간을 도입해 지역민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소통을 장려한다. 이 조치는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지역 행정에 민의를 반영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