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김광열 영덕군수, 수산업 부흥 위해 어업인들과 '현장 소통'
AI 요약영덕군이 어업인들과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해 수산업 발전 대안을 논의했다. 김광열 군수는 군이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어업인들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 사업 예산 지원, 불법 대게 통발 어선 단속, 고부가가치 산업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군비 추가지원 또는 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요청 사항에 대한 대책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군 김광열 군수가 수산업 부흥을 위해 어업인들과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 연합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업 발전 대안을 논의했다.
김 군수는 영덕군이 추진하는 27개 사업을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어업인들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 사업 예산 지원, 양망기 지원, 불법 대게 통발 어선 단속, 고부가가치 산업 지원 확대, 영세 어민의 생계형 낚시어업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군비 추가지원 또는 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요청 사항에 대한 대책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불법 대게 조업 단속에 대해서는 다목적 어업지도선 누리호를 주말과 야간에 집중적으로 운용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영덕군 연합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업 발전 대안을 논의했다.
김 군수는 영덕군이 추진하는 27개 사업을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어업인들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 사업 예산 지원, 양망기 지원, 불법 대게 통발 어선 단속, 고부가가치 산업 지원 확대, 영세 어민의 생계형 낚시어업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군비 추가지원 또는 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요청 사항에 대한 대책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불법 대게 조업 단속에 대해서는 다목적 어업지도선 누리호를 주말과 야간에 집중적으로 운용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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