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교육 지원, 산모 지원, 취약층 지원, 농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 청년문화네트워크 '깔롱쌀롱'이 11월 28일 올스타전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청년들의 친분과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하며, 다양한 종목과 미션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영덕군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이 기초번호판은 야간 시인성과 범죄 예방에 뛰어나며, 주소 정보 생활화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27일 '성공한 여성 CEO의 삶과 성공 스토리'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는 청국장 명인 서분례 서일농원 명인이 초청됐으며, 위기 극복 방법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이웃사촌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창업자 12명에게 창업 및 스타트업 이전 활성화 지원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 중소기업 창업자, 외부에서 이전한 스타트업, 청년 창업자로, 3년 동안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영덕군은 창업자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덕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가 행복기동대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용품, 기초푸드뱅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영덕군 창수면에서 29일과 30일 이틀간 '제6회 창수 로컬푸드 할인장터'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배추와 김치도 선착순 할인판매한다.

경상북도 내 자원봉사센터장과 사무국장 간담회가 영덕군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과 영덕군수는 자원봉사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간담회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표했다.

영덕군이 내년 예산을 6,171억 원 규모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에는 미래인재양성관 건립, 사회적 약자 복지 지원, 민생활력 향상,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

영덕군이 고독사 우려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대상자 중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국가유공자가 대부분이었고, 일상생활이 어려워 보였지만 지역사회가 따뜻했다. 그러나 일부 가구는 이웃도 외면하는 상황이어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세밀한 복지계획을 수립하여 이웃이 서로 돌보는 지역, 고독사 없는 지역을 만들고자 한다.

영덕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편식 예방을 위해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공연은 바다나라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렸고,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고위험 청장년을 대상으로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활동과 정신건강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마음 치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만족을 표했고, 앞으로도 체험과 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이 강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