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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 중앙도서관은 4월 25일(금) 저녁 7시, ‘AI 시대의 변화와 우리의 사회적 과제’라는 주제로 김태권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긍정적 측면과 혼란, 사회적 과제 등을 논의하고, SNS 활용 및 딥페이크 등의 사례를 통해 AI 기술 개념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7일(목) 오전 10시부터 4월 24일(목) 저녁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상주시 농촌지도자연합회, 안동 산불피해 농가 영농봉사 실시

안동시는 4월 29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함께 도내 대학생 대상 해외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취업 지원사업 설명 및 1:1 컨설팅을 통해 해외 취업 정보 제공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수습연수비, 장기체류보험, 비자 발급비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여행기념품샵 '예끼상회'를 선성현문화단지 입구에 개점했다. 예끼상회는 종가 가양주, 안동 특산품을 활용한 기념품, 지역 관광지 디자인 상품 등 121여 종의 상품을 판매하며, 향후 입점 작가 모집, 이달의 상품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동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4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4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안동을 대표하는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의 기념품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념품은 팝업스토어 입점 등 판매 지원을 받게 된다.

안동시는 2025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를 위해 4월 30일까지 농가 신청을 접수한다. 시설원예농가 인력 수요 증가에 따라 7월과 10월 입국 일정으로 운영하며, 농가는 근로조건 및 인권 보호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979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배정받아 농가에 배치 중이며, 인력공급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안동시는 최근 산불로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 19세대 26명을 위해 일직면 명진리에 선진이동주택 입주식을 4월 23일 진행한다. 총 956동의 선진이동주택 지원 신청 중 37동 설치를 완료했고, 823동을 추가 공급 중이며 4월 말까지 입주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7㎡ 넓이의 주택에는 싱크대, 옷장 등 기본 시설이 제공되며, 4인 이상 가구에는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하여 공공임대주택 74호를 활용한 긴급 주거지원도 병행 중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6억 5천만 원 상당의 일상회복 지원 키트를 안동시에 기부했다. 키트는 가전제품, 식기류,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2025년 관광상품(MD) 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 관련 사업자, 예비창업자, 대학(원)생 19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지원 및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대학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발굴 및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 경북 북부 11개 시·군 대상 '2025 경북 북부지역 여행상품 발굴 공모전' 개최.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접수, 최신 관광 트렌드 반영한 상품 모집. 선정 시 최대 2천만 원 지원 및 온라인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통한 판매 지원 예정.

현대자동차노조, 산불 피해 안동에 '기부여행'으로 온정 전해… 대기업 최초 참여로 '착한 여행' 캠페인 확산 기대

안동시는 최근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긴급생활지원금과 주택피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긴급생활지원금은 안동시민 1인당 30만 원씩 지급되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4월 21일 일괄 지급됐고, 나머지 대상자는 4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주택 전소/반소 세대에게는 자가 소유자 300만 원, 세입자 2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며, 추가로 300만 원이 더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