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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직원 60여 명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지역 농가를 위해 고추 정식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1.5ha 규모의 고추밭에서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빠른 복구를 지원했다.

안동시, 낙동강 음악분수 5월 1일 가동 시작... 10월 31일까지 운영,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안동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1,174호 가격 결정·공시. 전년 대비 1.61% 상승.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5월 29일까지).

안동시,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1.60% 상승

안동시, 녹색자금 지원사업 나눔숲 조성 분야 장려상 수상! 애명복지촌에 나눔숲 조성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에 힐링 공간 제공 및 지역주민에게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 기대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1억 원 이상의 성금과 생필품 등 구호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뱅골프,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등 기업 및 단체들이 성금을 기탁했으며, ㈜커커 봉사단체는 생필품을 지원했다. 안동시는 기부금과 물품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피해 복구에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평화동주민자치회가 '착한가게' 10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행복금고 정기기부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6명의 자치위원 또한 개인적으로 정기기부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안동시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주민이 행복한 경로당 사랑방' 사업을 운영한다. 노래, 웃음교실, 한방의료서비스, 건강·복지 상담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한다.

안동시는 임산부를 위한 '행복한 힐링 출산교실'을 상반기(5~6월)에 6회 운영한다. 태교 수업, 산전·산후 관리 교육, 분만법, 모유 수유, 영유아 마사지 등 출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여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안동시보건소 지역보건팀 또는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안동시는 5월 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안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가맹점 허위 등록, 불법 환전, 제한 업종 거래,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 대우 등이다. 위반 시 행정지도,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경찰 수사 의뢰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부정 유통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안동시, ‘Y-FARM EXPO 2025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서 우수홍보관 수상. 맞춤형 상담, 농특산물 홍보, 정착 지원 정책 소개 등으로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

안동시는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655명 배치를 완료하고, 농가 안정적 정착 지원에 나선다. 라오스 국적 근로자들은 MOU 초청 방식으로 도입되었으며, 농가직고용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한다. 시는 고용 농가 전수 방문을 통해 초기 정착 상황 점검 및 관련 법률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방식으로 279명을 수시 배치하고, 7월에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26명 추가 배치 및 센터 1개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 계절근로자 참여 희망 농가는 4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