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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옥동2단지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가마솥싸롱’ 행사를 개최하여 300인분의 소고기국밥을 나누며 지역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했다.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으로 구성된 '꿈드림 청소년단' 공식 출범

안동시는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원들과 안동 지역 수출기업 간의 글로벌 수출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하여 안동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판로를 모색했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안동종가문화원은 베트남과 1억 원의 생강청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주식회사 팔팔은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안동시 강남동 영농지원단,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사과 적과 등 영농 봉사활동 펼쳐

안동시 안기동 주민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일직면 과수원 농가를 위해 사과, 자두 적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 회원 13명은 약 2만 평 규모의 과수원에서 적과 작업을 도왔으며, 이는 4월에 이은 두 번째 영농 지원 봉사다. 특히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상 적기 봉사활동은 품질 좋은 열매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명륜동 영농지원단, 산불 피해 농가 지원 활동 펼쳐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12일 안동시청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커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꿈드립 커피 시음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센터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바리스타 교육의 마지막 단계로, 1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바리스타 자격증 2급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는 '맨발로 건강하게, 지구를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10주 동안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맨발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낙동강변 맨발 걷기 길을 활용하여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 건강 체크 등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며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소속 선수 4명이 '2025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배준철 선수는 세계연맹 초청으로 월드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총 5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이들은 7월 아시아선수권대회, 8월 청두 월드게임, 9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21일 '안동신포니에타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지역 예술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피아니스트 이미연과 함께 베토벤, 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 이 공연을 끝으로 상반기 공간활성화지원사업은 마무리되며, 하반기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을 계획 중이다. 전석 무료, 8세 이상 관람 가능.

안동시 풍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은 지난 5월 10일 산불 피해를 입은 풍천면 어담리 소재 과수원에서 영농봉사 활동을 펼쳤다. 굴삭기를 이용해 그슬린 나무 약 300주를 제거하고 농경지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피해 농가 주민들은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에 감사를 표했으며, 풍천면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 미혼 청춘남녀 대상 만남 프로그램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성료. 예끼마을과 송강미술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관광지 투어와 전시 데이트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 40% 매칭률 기록. 6월 중 2차 프로그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