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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청소년재단, 청소년 육성 및 보호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 안동시 청소년문화의집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 교육, 문화예술 프로그램, 심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지원. 특히 진로 체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수행하며 미래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제 청소년 문화교류도 활발히 추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천 개의 파랑' 1천 원에 공연

안동시 용상동 천선화 씨, 제68회 보화상 ‘효행상’ 수상. 간호사로 생계를 책임지면서 80세 넘은 부모와 시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해온 공로 인정받아. 부모님을 가까이 모시기 위해 거주지를 옮기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식료품을 나누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도 실천.

안동청년유도회와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제53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5월 19일 국립경국대학교 역동서원에서 개최됐다. 조선시대 전통 성인식인 관례와 계례를 재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과 청년 87명이 참여해 전통 성년식을 체험하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자각을 되새겼다.

안동시는 지방세 환급 절차 간소화 및 미환급금 누적 해소를 위해 '지방세 환급신청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납세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환급을 신청하고, 숨은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으며, 환급계좌 사전등록을 통해 자동 환급도 가능하다.

안동시, '2025 하회선유줄불놀이' 6월 14일부터 11회 개최. 전통 선유문화를 재현한 줄불, 선유, 연화, 낙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사전예약제 도입으로 관람객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

2025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217개 체험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역사의식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5월 22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청소년, 지도자, 시민 등 수천여 명이 참여합니다. 6개 주제, 217개 체험 부스를 통해 디지털 기술, 진로 탐색, 마음 건강, 창의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안동 지역 문화와 연계한 체험과 광복 80주년 기념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사내뷰공업' 김소정 PD의 멘토 특강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유한건강생활, 안동시와 협력하여 다자녀 출산 가정에 '유한꾸러미' 지원

도산서원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도산에서 퇴계처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원 탐방, 강독 및 성독, 전통문화 체험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내면 성찰을 돕는다. 높은 인기로 일부 회차는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9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 대마 부산물 활용 기능성 소재 개발 및 고부가 제품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7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1개 기업 추가 모집 예정이다. 2026년 2월까지 총 4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안동시 이전 기업에는 7천만 원, 소재 및 제품화 기업에는 4천만 원 내외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정착과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에 참가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등 안동의 독특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대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하회탈 만들기, 도산서원 3D퍼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현지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SNS 이벤트와 포토존 운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불피해 이후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