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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 86명에게 '꿈드림 급식키트'를 지원한다. NH농협은행의 후원으로 제공되는 이 키트는 8천 원 상당의 간편식, 우리쌀 간편식 꾸러미, 삼계탕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다.

안동시,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1년간 도시락 지원 사업 시작. 주 5식 밑반찬 배송 및 15만 원 상당의 생필품 패키지 제공. 산불 피해 지역 아동 80명에게 추가 생필품 지원.

안동시는 젊은 공무원의 정책기획 역량 강화와 창의적 시책 발굴을 위한 '씨앗 351 포럼' 2기 출정식을 개최했다. 7년 이내 재직 공무원 23명은 2년간 교육 및 연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1기 포럼에서는 30건 이상의 시책 제안과 개선 아이디어가 도출된 바 있다.

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본인부담금을 전액 면제한다. 5월 26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산불을 포함한 각종 재난 피해자 본인 및 유가족에게 적용되며, 최대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에는 의뢰서, 진단서 등의 서류와 소득 기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피해 사실 증빙 서류만으로 신청 가능하며 본인부담금은 면제된다. 증빙서류 제출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동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발행된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의 유효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며, 현재 약 77억 7천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유통 중이다. 이번 연장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2022년 이후 발행된 상품권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마지막 유효기간 연장 조치가 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총 75개 단지 841동의 선진이동주택 설치와 입주를 완료했다. 5월 26일 입주식을 통해 이재민들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일상 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안동시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발족 계획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피해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특별법 제정 건의, 지원 복구 방향 설정, 구호성금 배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피해 주민 대표단 모집 중이며, 5월 28일까지 접수 후 상임대표단을 구성하여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 개운사, 지역아동센터 11곳에 떡 300인분 전달. 신도들이 직접 만든 떡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식 지원 약속.

안동시는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는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2 행사를 6월 28일 개최한다. 1980년~1993년생 미혼남녀 30명을 모집하며, 1:1 매칭 토크, 로테이션 그룹 대화, 커플 전통부채 만들기, 월영교 야간산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 17주년 기념 한국화 중견 작가 권후남 초대전 ‘내 마음의 풍경’ 개최. 5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6개월간 상설 전시. 지역 근로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행복감 제공,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안동시는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 복구를 위해 6월 중순부터 2개월간 '산불피해주민 공공형 긴급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20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농업·임업·어업 복구, 환경 정비, 이재민 관리 등의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며, 산불피해 이재민 및 세대원, 생계안정이 시급한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경북 안동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6만 4천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청소년 주도 운영, 안동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폐막식에서는 우수 부스 시상 및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