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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인의 밥상>이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 금소마을을 찾아 특별 촬영을 진행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전통 삼굿장 방식으로 음식을 만들며 회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방송은 7월 10일 방영 예정이다. 안동시는 금소마을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안동시, '다시, 안동 ON(溫)' 행사 성료…산불 피해 위로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5만여 명 방문객 참여, 17억 원 경제효과 추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21일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개최.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기원하는 음악회로, 멘델스존 현악 교향곡 10번 등 클래식 연주 예정. 산불 피해민 위로 위해 전석 1천 원.

안동시 풍천면 '커피홀베이커리', 착한가게 21호점으로 선정돼 기부 시작.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해당 카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공동대표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도심 속 볼거리와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시청, 공원 등 주요 장소에 열대풍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칸나, 알로카시아 등 다양한 열대식물을 활용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간이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는 계절별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불 피해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안동시는 9월 말까지 관내 이용업 및 미용업 667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위생관리 수준 및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최우수업소에는 녹색등급 부여 및 위생물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평가 결과는 안동시청 누리집에 공개되어 시민들의 업소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동시는 대형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선진이동주택 과장담당제’를 운영하며,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와 이재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 공무원들은 주택 전수 조사, 불편 사항 접수 및 처리, 긴급 상황 대응 등을 통해 이재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밀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2025 희망콘서트 ‘다시 안동 ON’ 성황리에 개최... 1만 5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 참여, 산불피해 주민 위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비도심권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안동시 소재 읍·면·리 주민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는 최근 대형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문화적 위로를 제공하고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안동'을 캐치프레이즈로 전용 차량을 활용해 관내 권역을 순회하며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는 '2025년 국가유산지킴이날 경상권 기념식 및 홍보행사'가 6월 22일 영천 은해사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조선왕조 태실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상권 15개 지킴이 단체 회원 및 시민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공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31년간 지역 내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활동에 앞장서, 경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노인 학대 예방 및 지원 활동 전개.

권기창 안동시장은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하여 산불 피해 농가 지원과 지역 농특산물 및 안동 관광 홍보에 나섰다. 14개 안동시 우수 농축특산물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권 시장은 현장에서 안동 농산물 홍보 부스를 방문하고 관계자와 시민들을 격려하며 안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