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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구동, 폭염 속 취약계층 어르신 236명 대상 '안부 콜 프로젝트' 가동. 전화 확인 및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하고 위기가구 발굴하여 지원 예정.

다비치안경 봉사단, 안동 산불피해 주민 130명에 맞춤 안경 지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운영자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8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8월 중 총 10회차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사업에 참여하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활동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7월 12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낙동강 음악분수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낙동강 음악분수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동 색소폰 오케스트라, 즐거운 동행, 소천 권태호 선생 기념사업회 등 3개 단체가 참여하여 색소폰 합주, 밴드 연주, 노래, 합창,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에서 ‘선성현 토째비의 여름’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 도깨비 설화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 공연,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기업·소상공인 대상 고용유지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북도와 협력, 국비 63억8500만원 확보. 최대 30명 직원에게 1인당 월 200만원씩 최대 7개월 지원. 7월 25일까지 신청 가능.

안동시, 경북도에 지역 현안 사업 국비 지원 요청…정원도시 조성, 산불피해 복구 등 포함

안동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8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미생물을 활용한 악취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5가구를 방문해 친환경 미생물제를 살포하여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8회에 걸쳐 '식문화 리더 양성교육 2기 –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농업인과 농촌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디저트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교육은 개성주악, 연근칩, 쌀소금빵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중심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북 북부권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및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접수. 만 45세 이하, 창업 5년 미만 대상. 최대 600만원 지원금 및 멘토링, 교육 등 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피해 증가에 따라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후 열매 터짐, 고온으로 인한 햇볕 데임 피해 예방을 위해 토양 수분 관리, 적정 시비, 탄산칼슘 살포, 차광망 설치, 미세살수 장치 활용 등을 권장하고 있다.

안동시,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한 현장 행정 강화... 권기창 시장, 쿨링포그 등 폭염 대응 시설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경로당 방문, 어르신 건강 확인 및 폭염 대비 요령 안내... 폭염 저감 대책 추진, 시민 건강과 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