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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야행' 축제가 8월 1일 개막 후 첫 주말까지 11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시대 보부상행렬 재현, 저잣거리 체험, 전통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셔틀버스 운행 등 편의 강화로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2025 안동 수(水)페스타가 9일간 1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도심형 바캉스' 콘셉트 아래 낙동강 수변 공간을 활용한 물놀이 콘텐츠와 낙동포차, 셔틀보트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야간 공연에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안동시 드림스타트, '드림 가족 극장 간 Day~' 프로그램 진행.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00여 명 대상 영화 '배드가이즈2' 관람. 아동 정서 안정 및 가족 유대감 강화 도모.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2025년 SNS 홍보 마케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8주간 진행된 교육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관광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형 마케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했다.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 맞춤형 멘토링 등을 통해 수강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했으며, 수료 후 2주간의 후속 모니터링을 통해 교육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한국국악협회안동지부는 여름 야간 문화행사인 월영야행 기간 중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개목나루 공연장에서 '2025 국악한마당' 공연을 개최한다. 전통 국악 공연인 국악한마당은 올해 총 5회 예정되어 있으며, 6월 K-PLAY 안동페스타에 이어 월영야행, 9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개최되어 온 국악한마당은 2023년부터 지역 주요 축제와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악 합주, 가야금병창, 경기남도민요, 한국무용, 국악관현악 등 다양한 전통 장르의 무대를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 80억 원 추가 확보! 8월 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 재개. 지류형 상품권 선호 급증에 따라 조기 소진된 물량 보충. 미신청자 약 3만 5천 명에게 지급 가능. 9월 2차 소비쿠폰 지급 시 지류형 상품권 확보 비율 50%까지 상향 예정.

안동시,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권기창 시장, 기재부 방문 건의

안동시청 공무원 권해미 주무관이 안동 특산물을 소개하는 랩 영상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만 조회수를 돌파한 영상은 MZ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며 안동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권 주무관은 안동시 공식 SNS 채널 '마카다안동'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5일 웅부홀 로비에서 <휴앤아트 – Flower Blooms Day> 로비음악회 개최. 산불로 연기되었던 공연이 여름에 시민들을 찾아온다. 첼로 듀엣, 성악, 대금, 소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스승과 제자의 협연으로 세대를 잇는 음악적 교감을 선사할 예정. 관객에게는 시원한 음료도 제공된다. 다음 로비음악회는 9월 2일 산동신포이에타 공연 예정.

안동시 명륜동에서 제8회 어르신 한궁대회가 개최되어 12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치고 화합을 다졌다.

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1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녀회는 헌 옷 모으기 등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김장 나눔,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부 확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안동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련 부서 회의를 개최하고, 옥외작업 자제, 폭염안전 5대 수칙 준수 등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