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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호대상아동 81명 대상 '한 끼의 온정, 하나 되는 마음' 프로그램 운영.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아동과 가족의 외식 지원 통해 정서적 친밀감 형성 및 가족 기능 회복 도모. 81개 가구에 총 400만 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 지원.

안동시, 성장 잠재력 높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 2곳 선정해 '2025년 안동시 ACE기업'으로 집중 육성. 9월 1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하며,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운전자금 지원 확대,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안동시,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육아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 안동시는 탈춤공원 앞 낙동강변 '물속 걷는 길', 수페스타,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여 여름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경북도 최초 어린이집 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 서비스, 어린이 24시간 돌봄서비스 등 특색있는 육아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안동시 용상동 주민단체 회원 50여 명이 무더위 속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들은 보행자 도로의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가꾸는 모범을 보였다. 특히, 여러 단체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는 용상동 주민들의 결속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무장애 활성화 제작공연 유통사업'의 일환으로 코믹오페라 <버섯개떡>을 9월 4일부터 19일까지 안동, 포항, 영덕에서 순회 공연한다. 시각장애인 음성 해설, 수어 통역, 한글 자막 등 무장애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관객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는 9월 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2025 안동 관악 페스타'를 개최한다. 문경 모전초 윈드오케스트라, 안동관악협회 오케스트라, 나리윈드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색소포니스트 임유리, 클라리넷 연주자 김현국 등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전액 지역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안동시립 웅부도서관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문화교실은 성인 대상 영어, 타로, 캘리그라피, 드로잉, 손뜨개, 필라테스 강좌와 유아/초등 대상 영화, 독서토론, 요가 강좌를 운영한다. 안동시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하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기상청 '날씨경영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폭염, 한파 등 기상특보에 따른 시설 운영 조정 및 예비인력 배치 등 날씨 정보 기반 안전관리체계 강화 노력 인정받아.

안동시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는 8월 29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생활개선회·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농촌 공동체 화합을 다졌다. 2,000여 명의 회원들은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농업 발전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산불피해 복구 과정에서 보여준 지역공동체의 저력을 되새기고, 폭염과 이상기후 속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안동시는 청춘남녀의 만남을 지원하는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3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9월 27일 하회마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일대일 매칭 토크, 로테이션 그룹 대화, 하회탈 만들기, 가면무도회, 랜덤 데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유줄불놀이 관람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 거주 또는 안동 소재 기업 재직 중인 1986~2000년생 미혼남녀 30명(남녀 각 15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2일 오전 11시 웅부홀 로비에서 지역 예술인 활성화를 위한 ‘로비음악회’ 시리즈의 여섯 번째 무대, <안동신포니에타의 연주로 만나는 네 가지 계절>을 개최한다. 안동신포니에타는 비발디의 <사계> 전곡을 피아노와 현악 앙상블, 바이올린 솔리스트들의 협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1만 원, 50석 한정 판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2월 14일까지 야외조각전시《見生: 보면 생기가 생긴다》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주차장에서 공연장, 갤러리로 이어지는 길목에 작품을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김병규, 조유나, 전강옥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가을, 겨울 풍경과 어우러지는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생기와 위로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