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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열린 첫 인문교양강연 'AI시대 인간의 길을 열다'가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윤홍식 홍익학당 대표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인성지능(HI)'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 신청은 홍익학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장가을 선수, 태국 국제여자테니스투어(W35) 단식 은메달 획득! 세계 랭킹 700위권 진입 예상되며 국제적 선수로 도약 기대. 같은 팀 추석현 선수도 국가대표 후보로 국제남자테니스투어(W15) 출전 중.

안동시,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안동관광택시 요금 5만 원 할인 이벤트 실시. '경북 방문의 해' 기념 2만 원 할인에 축제 연계 3만 원 특별 할인 추가 적용. 관광객 편의 증진 및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13일부터 3주간 지역 생활예술인 육성지원 사업 '2025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음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 청보리 야단법석, 밴드 세컨페이스, 소리뫼 놀이패 등 다양한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립도서관(중앙, 웅부, 어린이)은 9월 3일부터 11월 말까지 하반기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는 중앙(수), 웅부(금), 어린이(화)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은 3곳 모두 목요일에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소년 대상 '1일 도서관 사서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초등생 견학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청소년은 전화/공문으로 가능하다.

안동시는 안동병원 앞 낙동강변 둔치를 정비하여 '안동 노을빛 공원'을 조성했다. 기존 연못 공간을 미로형, 터널형, 바닥형 3종 분수를 갖춘 공원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앙실 마을 너머 노을 경관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쉼터 공간의 특징을 담아 명칭을 정했다. 9~10월에는 경관 분수로 운영되며 야간 조명도 설치되었다. 내년부터는 5~10월까지 운영되고, 여름철에는 물놀이형 수경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초화원과 벤치, 스탠드 등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일 주민편의공간 '꿀케어' 개소식을 개최했다. '꿀케어'는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의 일환으로 복지관 2층에 약 1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건강 측정 장비와 휴식 기기를 갖추고 있어 주민 건강 관리와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DYETEC연구원, 현대첨단소재(주)와 '친환경 자동차부품 소재 개발 및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안동 대마를 활용한 친환경 자동차부품 소재 연구개발부터 실증, 상용화까지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상생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

안동시립공연단의 창립 기념작 <더 레시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음식과 무대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수운잡방》의 조리법으로 재현한 음식과 술을 곁들여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을 선사한다. 9월 20일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첫 공연 예정이며, 9월 4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 및 '25년 노후공장 리뉴얼 사업 협약 체결…산불 피해 복구 및 미래 성장 발판 마련

안동시 임하면 소재 ㈜임성과 ㈜동해가 지난 3월 산불 피해 이후 5개월 만에 공장 복구를 완료하고 9월 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는 산불피해 기업 중 가장 빠른 복구 사례로,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의 지원에 힘입어 이뤄낸 성과다. 두 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안동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 고등학생 28명, 독일 괴테대학교 및 알베르트 슈바이처 학교 방문해 교육 교류 성공적으로 마쳐. 학생들은 독일 교육 현장 체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 통해 글로벌 리더십 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