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립공연단, 이머시브 다이닝 <더 레시피> 프레스콜 개최.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공연장에서 진행. 참석 매체는 사전 신청 필수. 공연은 9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13시 30분, 추석 연휴에는 매일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진행.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16일 오전 11시 웅부홀 로비에서 영화음악 콘서트 "Sound of Cinema"를 개최한다. (사)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 기획으로 플루트 앙상블, 금관 앙상블, 피아노 트리오 등 다양한 연주자들이 '여인의 향기', '시네마 천국',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 명작 영화 OST를 선보인다. 곡 해설과 함께 진행되어 영화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관객들에게 풍부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풍류 페스티벌: 올림판25」를 개최한다. DJ 파티, 미디어아트, 슬로우라이프존, 푸드존,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안동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37회 안동예술제가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및 강변음악분수 옆 특설무대 등에서 개최됩니다. 미술, 시화, 사진 전시, 음악회, 국악, 무용, 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산불 피해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안동시,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목록 등재 국내 후보 선정. 2026년 6월 인도네시아에서 최종 등재 여부 결정 예정. 안동시는 이미 유교책판, 편액, 만인소, 내방가사 등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등재 추진을 통해 안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 공연으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웅부홀에서 3회 공연한다. 박칼린, 박건형, 양준모, 정영주, 최현주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하며, 화려한 탭댄스와 대규모 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VIP석 16만 원, R석 14만 원, S석 11만 원, A석 8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안동시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남후면 단호샌드파크에서 '텐트 밖은 안동, 캠핑으로 공동육아 즐기기' 제1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영유아 가정 15가구 56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음악회, 버블공연,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었다. 1차 행사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차(9월 20~21일), 3차(10월 18~19일) 행사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공동체 육아 문화 확산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는 9월 12일 시청 청백실에서 2030년 안동시 공업지역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계획은 「도시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4년부터 수립 중이며, 일반공업지역 및 준공업지역 1.12㎢를 대상으로 한다. 공청회에서는 노후 공업지역의 장기적 발전과 활성화 방향, 친환경 신산업 중심지 조성, 기반시설 확충, 산업 회복력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동시는 공청회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이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5 문학주간’과 연계하여 인문 콘서트,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11월 안동에서 열릴 본 포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안동시, 9월 30일까지 '2025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 24개 팀 선정, 1,240만 원 시상 예정

안동시는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급여계좌 개설 및 송금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안동시는 9월 11일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안동댐 월영교 일대에서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시민들은 자살예방 캠페인 티셔츠를 입고 생명 존중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마음건강검진,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 홍보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었다. 안동시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