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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양군과 협력하여 영유아 놀이시설 '은하수랜드'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저출생 극복 및 인구 소멸 위기 타개 기대. 임신, 출산, 보육 통합 지원하는 국내 최초 복합시설로 지역 보육·출산 인프라 향상 기대.

안동시는 2026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업 계획 보완, 안동의 문화 자원 활용, 3국 문화 비교·체험 콘텐츠 확대, 대표 축제 연계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안동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2026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안동시, 2026년 축산악취개선 사업 공모 선정으로 14억 원 확보.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예정.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축산업 지속가능성 제고 기대.

안동 서부시장,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 안동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 개최. 14년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간고등어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 참여형 행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시민 참여 장기자랑, 골목 포차, 간고등어 경매, 영수증 생맥주 교환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와 편의시설 제공으로 방문객 만족도 향상 기대.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9월 19일 도산서원 창건 450주년을 기념하는 고유제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전통 의례와 현대적 공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도산서원의 역사적 의미와 퇴계 이황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물위원회(WWC) 루이 포숑 위원장과 만나 낙동강 상류 물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더러운 물' 주제 국제 웨비나에서 지역 물 관리 현안을 발표하며 국제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10일간 안동시 일원에서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전통 탈춤부터 현대 탈춤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이탈리아 주빈국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확장된 축제 공간을 통해 더욱 많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9월 25일 안동시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상담하고 해결을 지원한다. 행정, 산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 상담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현장에서 쉽게 민원을 접수할 수 있다.

안동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산불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80호 규모의 신축매입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민들은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로 최소 20년 이상 장기 거주가 가능하게 된다.

안동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경북 최다인 11건 선정. 생생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 국가유산 야행 등 다양한 분야 포함.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안동시, 2026년 세계유산축전 개최지 선정… 28억 원 확보

안동시, 2023년 국·도비 9,552억 원 확보...일반회계 2조 원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달성. 지방시대정책실 신설 및 국장책임제 도입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정부 3대 특구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주요 사업 선정 성과. 향후 새 정부 정책에 맞는 국가투자사업 발굴 및 전략적 대응으로 국·도비 확보에 주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