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시
안동시, 세계물위원회와 물 문제 국제 협력 논의
AI 요약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물위원회(WWC) 루이 포숑 위원장과 만나 낙동강 상류 물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더러운 물' 주제 국제 웨비나에서 지역 물 관리 현안을 발표하며 국제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9월 16일(화) 서울에서 세계물위원회(WWC) 루이 포숑 위원장을 만나 낙동강 상류 관리와 물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안동은 안동댐과 임하댐 등 국가적 중요 기반시설을 보유한 도시로, 낙동강 상류 수질과 물 공급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물 관리와 수질 보전을 국제적 의제로 다루는 방안, 세계물위원회 주관 물 관련 회의 안동 개최 검토, 낙동강 수계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 전문가 협력 등을 제안했다.
이어 권 시장은 같은 날 오후 8시(한국시간) 열리는 국제 웨비나* 에 참석해 ‘더러운 물(Dirty Water)’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를 통해 지역의 물 관리 현안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안동시를 중심으로 낙동강 수계의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세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 시장은 “안동은 낙동강 상류 수질을 지키는 중심지로서, 국가적․국제적 협력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논의가 물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방정부 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와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가 공동 주관하는 CitiesWithWater 웨비나 시리즈( https://citieswithnature.org/citieswithwater/)
안동은 안동댐과 임하댐 등 국가적 중요 기반시설을 보유한 도시로, 낙동강 상류 수질과 물 공급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물 관리와 수질 보전을 국제적 의제로 다루는 방안, 세계물위원회 주관 물 관련 회의 안동 개최 검토, 낙동강 수계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 전문가 협력 등을 제안했다.
이어 권 시장은 같은 날 오후 8시(한국시간) 열리는 국제 웨비나* 에 참석해 ‘더러운 물(Dirty Water)’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를 통해 지역의 물 관리 현안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안동시를 중심으로 낙동강 수계의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세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 시장은 “안동은 낙동강 상류 수질을 지키는 중심지로서, 국가적․국제적 협력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논의가 물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방정부 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와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가 공동 주관하는 CitiesWithWater 웨비나 시리즈( https://citieswithnature.org/citieswith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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