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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안동시는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립 인구정책 연구원 설립과 국가 시니어·은퇴자 복합단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연구원 설립의 필요성과 안동시의 적합성을 강조하며, 고령 친화형 복합단지 조성, 세대 공존형 커뮤니티 모델 조성 등을 제안했다. 안동시는 저출생 극복 및 초고령사회 대응 선도도시를 목표로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시, 경북도 및 5개 시군과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 업무협약 체결. 100억 원 규모의 민관 협력형 창업지원 펀드 조성으로 청년창업펀드 조성 첫발. 4년간 바이오, 헴프 등 지역특화 기술 보유 청년 창업기업에 10억 원 투자 예정.

안동시새마을부녀회는 9월 18일 다문화가정 50여 명과 함께 한가위 송편 빚기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중장년층 대상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2025 예술에 빠질 예.감.' 운영. 미술, 클래식, 뮤지컬 분야 교육 진행 및 공연·전시 관람 기회 제공. 50·60대 대상, 매주 월·목요일 진행.

안동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지적재조사 갈등관리 분야 최우수상 수상! 도산면 온혜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서 주민 의견 적극 반영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연계 추진으로 높은 평가.

안동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지급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하위 90% 국민에게 10만 원씩 지급되며,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초과 또는 금융소득 2천만 원 초과 시 제외된다. 지급 수단은 온라인 신청 시 카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 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온라인 신청은 출생 연도 5부제가 적용되지만, 오프라인 신청은 5부제가 폐지되었다. 소비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국고 귀속된다.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1박 2일 프리미엄 전통주 여행상품 ‘안동 더 다이닝’을 출시한다. 10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안동 전통주의 다양한 풍미와 주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상품가는 1인 25만 2천 원(왕복 열차비, 식사, 체험료 포함)이며, 전용 굿즈와 조식 및 디저트 박스가 제공된다. 개별 여행객을 위한 ‘안동 전통주 칵테일 택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안동시와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쿠팡은 안동시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입점 컨설팅을 제공하고, ‘착한상점’을 통해 ‘안동시 소상공인 제품 상생기획전’을 운영하여 산불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제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9월 22일부터 고위험군(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국가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안동시는 추가로 55~64세 시민, 다자녀가정,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 등에게도 무료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기간 및 대상별 접종 시작일이 상이하므로,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 후 접종받아야 한다.

안동시는 '2025년 안동시 주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선 8기 시정 공약 109건 중 15개 공약에 대한 33건의 권고안을 도출했다.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는 9월 20일 안동시 문화공원에서 '2025년 안동시 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 안동 유스JC 출범식, 청년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청년 CEO 특강, 토크콘서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청년 창업 전시, 체험 부스, 청년 정책 홍보 등 부대 프로그램과 SNS 인증 이벤트, 청년 응원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안동시, 산불 피해 입은 만휴정 9월 25일부터 유료 개방... 탐방로 정비, 안전시설 보강 등 마치고 수~일요일 및 공휴일 운영, 원림 복원은 국가유산청과 협의 후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