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시
안동시새마을부녀회, 다문화가정과 한가위 송편 빚기 행사 개최
AI 요약안동시새마을부녀회는 9월 18일 다문화가정 50여 명과 함께 한가위 송편 빚기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란)는 9월 18일(목) 안동시 새마을회관 3층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50여 명을 초청해 한가위 송편 빚기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다문화가정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이국땅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가위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경란 부녀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분들이 낯선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데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송편 빚기 체험을 통해 정을 나누며 한국 생활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가위를 맞아 한국 고유의 전통 음식인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보고, 여러 다문화가정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모여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에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50여 명을 초청해 한가위 송편 빚기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다문화가정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이국땅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가위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경란 부녀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분들이 낯선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데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송편 빚기 체험을 통해 정을 나누며 한국 생활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가위를 맞아 한국 고유의 전통 음식인 송편을 직접 만들어 보고, 여러 다문화가정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모여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에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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