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 지원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귀농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귀농 세대의 초기 부담경감을 위한 신규 지원사업으로 소규모 주택수리비, 이사비용, 농가주택 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규모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보일러 교체, 지붕·부엌·화장실 개량 등 주택시설의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00만 원(보조 50%)까지 지원한다.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사업은 안동시 농촌지역에 전입하는 세대에게 100만 원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농가주택 설계비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농가주택 신축 시 필요한 설계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사업비 75만 원(보조 100%)까지 지원된다. 세 사업 모두 안동시 외 도시지역에서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종사하며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농촌지역에 가족(부부/2인 이상)이 함께 전입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경영주)하는 세대주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안동시는 향후 귀농귀촌 실행 전 안동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환경공무관의 부상 방지 등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3월부터 100리터 종량제 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리터 봉투를 신규공급한다. 대용량 100리터 종량제 봉투는 상·하차 작업 등 반복적인 수거 과정에서 환경공무관의 근골격계질환 및 척추질환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안동시는 '안동시 폐기물 관리 조례'를 개정해 대용량 종량제 봉투를 100리터에서 75리터로 축소하였고, 가격은 1,080원으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2014년 이후 동결해왔던 음식물전용봉투 가격을 인상한다. 안동시는 쓰레기 수집·운반·처리 비용이 증가함에도 가계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가격을 동결해왔으나, 인건비 상승과 제반비용 인상 등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인상하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서비스 개선으로 보답하겠다”며 이번 대용량축소와 가격 인상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올해 물을 품은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안동시는 도심하천인 안기천을 복원해 도시 내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올 상반기 내에 착공한다. 이와 함께 시장 공약사업으로 ‘구(舊) 역사부지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환경부 공모사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복개되어 도로로 이용 중인 사라진 하천을 복원해 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4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영가교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615m 구간에 생태탐방로, 수변 쉼터, 생태체험시설, 보도교 등을 설치한다. 추가사업으로 2022년도 낙동강유역환경청의 공모사업(안기천 생태물길 복원사업 20억 원)에 선정되어 서부초등학교사거리에서 영가교 교차로까지 300m 구간에 실개천이 흐르는 생태물길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안동시는 단절·훼손된 구(舊) 역사부지와 천리천 주변의 생태축을...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문화재청 '전통재료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안동한지 공장의 시설개선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전통재료 산업 활성화를 위한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안동시가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안동시는 국비, 자부담을 포함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하여 닥솥, 지통, 닥섬유 분쇄기 등 한지생산 시설장비를 교체했다. 또한, 노후로 위험에 노출되어있던 전기시설 보수, 그리고 건물 출입문 교체, 천장과 지붕 일부 보수 등 노후 사업장의 건물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으로 안동 전통한지의 안정적 생산과 체계적인 전승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병섭 안동한지 대표는 “매년 열고 있는 안동한지축제의 방문객들에게 좀 더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닥나무 껍질로 만드는 한지는 질겨 잘 찢어지지 않고 부드러우며, 한지에 쓴 붓글씨는 천년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 않는다”라며 “우수한 전통한지를 전 세계에...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와 공동으로 22일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국립의과대학 설립 공동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및 안동시 국립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등 주요 관계자 100명 내외가 참석해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민·관·학·정의 의지와 역량을 결집했다. 선언식 행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공공의료의 미래!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으로'라는 주제로 안동대 이혁재 기획처장의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경과보고’ 안동시, 안동시의회, 안동대학교 공동협력 선언문 서명, 공동협력 선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협력 선언문에는 전국 최하위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는 소외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공동 추진과 협력 필요성을 표명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참석자 전원이 위기의 지방소멸 극복과 안동시 공공의료의 미래를 위한 국립의과대학 설립 퍼포먼...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민선8기 시정 목표인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건설을 위한 안동시장 공약 실천 계획을 안동시 대표 홈페이지(이하 ‘누리집’)에 공개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인다. 누리집에는 시정 비전 및 소명, 2026년 변화된 안동의 모습, 5대 핵심공약,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시민이 참여한 민주적인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 공약관리체계 등 공약 이행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e-민주주의 공약’ 코너를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시는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와 공동으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였고 그 성과를 이번에 누리집에 게시한 것이다. 안동시 민선8기 실천 계획을 보면 109개 공약 중 신규사업은 68건이며, 임기 중 108건을 완료할 계획이다. 5대 핵심 공약인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추진, 산업단지 조성 및 확장, 안동...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코로나 엔데믹(end-emic) 시대,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당일 체험형과 숙박형으로 나누어 차등 지원한다. 당일 체험형은 15명 이상(10,000원/1명), 숙박형은 10명 이상과 20명 이상(1박 이상 15,000원 ~ 25,000원/1명)으로 체류 기간에 따라 관내 관광지 및 식당 방문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또한, 관광객을 전통시장에 방문하도록 하거나 관광객 유치 500명을 초과한 실적 우수여행사에는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할 계획이다. 여행사는 일정표를 포함한 관광 사전계획서를 관광 실시 7일 전까지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10일 이내에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지원내용, 지원절차는 안동시청 누리집(www.andong....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20일 권기창 시장을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가투자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약과 ‘신성장 4.0 전략추진계획’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대응해 발굴해온 신규사업 21건과 계속사업 41건을 포함한 총 62건, 2,522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안동의 신성장 동력이 될 주요 사업으로 국가 백신은행 구축사업을 비롯해 백신 원부자재장비 성능시험평가 실증지원 사업, 헴프 스마트팜 재배단지 조성,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거점)기관 설립,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 남후 무릉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운흥동 폐철도 권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들며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발굴된 사업은 3월에서 4월까지 경북도의 검토를 거쳐 5월 말까지 중앙부처에 반영해 기재부로 제출되고 9월부터 국회 심의를 받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확보 여부가 지역발전의 성패...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오는 17일부터 2023년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지원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총 84억 원의 예산으로, 전기자동차 총 766대(승용 416대, 화물 200대, 이륜 150)를 지원한다. 전기승용차는 61종의 차량에 대하여 최대 1,280만 원까지, 전기화물차는 40종의 차량에 대해 최대 2,0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전기차를 구매하고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자동차 대리점(제조・판매사)을 통해 구매계약 체결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대리점에서는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전기이륜차는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등이 해당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충전 인프라도 함께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되어가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이용...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올해 낙동강 강변 둔치를 명품 수변공원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3년 21억 2천만여 원을 투입해 낙동강 양안에 걸쳐 시민들의 여가선용과 휴식을 위한 명품 수변공간을 조성한다. 신규사업으로 10억 원을 들여 낙동강 남단(정하동 635번지 일원)의 기존 협소했던 어린이 물놀이장을 확대 조성한다. 또한, 추경예산을 확보해 동천보에서 성희여고 앞까지 1km 구간의 샛강도 정비한다. 올 여름철이 다가오기 전 공사를 마쳐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평소 애용하는 낙동강변 음악분수와 연계한 분수 광장도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8억 원과 사업비 부족분을 추가 확보하여 분수, 계류(시냇물)시설, 수목식재, 휴게광장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의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모든 시민이 근거리에서 숲과 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그린 인프라를 확...

안동시(시장 권기창)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설치해 농업인 부가 수입 창출에 나선다. 안동시는 20억 원 규모의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설치 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설계를 완료했다. 연내 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가공시설 및 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가공창업교육 추진, 제조원 등록·HACCP 인증 등도 추진한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가 완료되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가공을 지원해 시제품 생산과 상품화, 홍보마케팅 등 역량을 강화하여 부가가치 창출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초기에는 농업인 20명의 가공창업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창업 및 농촌체험 활동을 통한 농외수입 창출에 이바지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참여 교육생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또한, 농산물 생산과 체험, 관광, 외식 연계한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완공하는 소규모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미세먼지 및 배출가스 감축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3종 및 비도로용 건설기계로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등록되어있고,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한, 정기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하며 지방세 등 체납사항이 없어야 한다. 신청은 2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차량등록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차량이 3.5톤 미만의 차량일 시 차량을 동반하여 방문하여야 한다. 차종별 신청 방법, 지원금액 등이 상이하며 상세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5톤 미만 기준 최대 300만 원(4등급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