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재)안동시장학회는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안동시 퇴계학당 2026학년도 개강식'을 개최하고, ㈜키움에듀 위탁 운영으로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심화 학습 및 맞춤형 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30일까지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서 모집한다. 개인, 마을,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 목적에 맞게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1인 2종 이상 신청, 신기술 적용 곤란, 교육장 활용 동의 불가 시 제외된다. 신청 후 현지 조사 및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안동시가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과 심야 시간대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2개소 운영 결과 9,826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지역별 균형과 효율성을 고려한 '요일제 약국'을 추가하여 더욱 촘촘한 의약 안전망을 구축한다. 확대 지정된 5개소는 고려약국, 보명당한약국, 분수대약국, 옥동약국, 라라약국이다.

안동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국비 지원 인력이 2명으로 확대되고,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총 3명의 전문 순회사서가 관내 작은도서관 8곳을 순회하며 도서 관리, 운영 교육, 북큐레이션,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동시가 1월 12일 강남동에서 '2026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 순회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처음 시작된 강남동에서 개최되었으며, 권기창 시장은 '대동화융 일신흥래' 신년화두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민들의 정책 제안과 불편 사항은 신속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필요한 예산은 추경에 편성할 계획이다.

안동시 재향군인회와 여성재향군인회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면장갑 600켤레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단체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억제 및 산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존 단목 제거 방식에서 벗어나 솎아베기, 수종전환, 예방 나무주사 등 다각화된 방제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풍산읍과 남후면 일원 205ha에 솎아베기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4월까지 피해 양상에 따른 맞춤 방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시 평화동 주민자치회가 국립 공공의대 설립과 2032년 전국체육대회 안동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연이어 진행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주민들은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가지 현안의 실현을 촉구했다.

강남동 마을복지추진단이 '마음을 잇는 보약 밥상' 사업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15가구에 메밀묵 등 정성 가득한 밥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어르신들은 큰 감사를 표했고 추진단원들은 보람을 느꼈다. 강남동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 실천과 주민 참여 기회 확대를 약속했다.

안동시는 2025년산 콩 정부보급종 공급량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농가에 자가 생산 종자 예비 확보를 당부했다. 이는 지난해 가뭄과 늦장마로 인한 생육 부진 및 병 발생 증가로 국립종자원의 종자 검사 불합격 물량이 다수 발생했기 때문이다. 안동시는 농가에 병해충이 없고 충실하며 잘 건조된 종자를 자가 채종하여 대비할 것을 권고하며, 실온에서 1년 이상 묵은 종자는 발아력이 떨어져 직파용으로 부적합하다고 밝혔다.

안동시가 2월 1일부터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한다. 이는 경상북도 택시 운임 기준 반영 및 2년 5개월 만의 인상이며, 기본요금 적용 거리도 2km에서 1.7km로 단축된다. 시는 시민 부담 최소화를 위해 도 기준 인상분만 반영하고, 택시업계와 협력하여 친절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신년을 맞아 2월 28일까지 시민들의 중독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4대 중독 자가 진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스스로 중독 위험 신호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 중 매월 2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상담 서비스도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