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및 부서장 67명을 대상으로 '21세기 리더를 위한 인공지능(AI) 교육'을 실시했다. 금오공대 차우창 교수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AI 정책 및 공공기관 도입 사례, 다양한 AI 기술 소개, 생성형 AI(ChatGPT)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상주시는 향후 전 공직자의 절반(약 650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150명 이상에게는 심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4월 29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모서면에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이상기온과 기후변화 대처, 농가 애로사항 청취 등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첫 모내기 품종은 최고 품질 벼 '미소진품'으로, 상주시는 쌀 생산 조정제 참여 장려와 적기 모내기 지도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 함창읍은 지역 복지사업 '우리동네 복지의 달인' 34호점으로 '꽃들추어탕'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꽃들추어탕'은 착한식당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매달 3만원씩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오고 있다.

상주시 외남면 환경감시단은 4월 28일 신상천변과 내금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불법 투기지역 점검 및 생활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외남면 환경감시단은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외남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사벌국면은 2025년 4월 25일 자매결연지인 영월군 영월읍을 방문하여 제58회 영월단종제에 참석, 양 지역 간 우호를 다지고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 자매결연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온 양 지역은 농특산물 거래, 주민 교류 확대, 문화 콘텐츠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생 발전을 도모했다.

상주시 함창읍은 4월 25일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다(多)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종강식을 개최했다. 함창중학교 주관, 읍 행정복지센터 협조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요리, 라탄공예 강좌를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다문화 이해 증진을 도왔다. 함창읍은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는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4주간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건설공사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197건, 52억 원 규모의 건설공사를 자체 설계 및 직접 감독하여 약 5억 원의 예산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26일(토)~27일(일) 우공의 딸기정원에서 청소년 멘토링 체험활동 “달콤한 마음 딸기밭”을 진행했다. 청소년 멘티와 1388 상담·멘토지원단은 1:1 매칭으로 딸기 수확, 딸기 디저트 만들기 등을 통해 정서적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했다. 상주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최대 50% 할인, 쿠폰 지급 등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수상하데이' 이벤트를 통해 4개 품목을 50% 특별가에 제공하며, 신규회원 및 구매후기 작성자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실상주몰 자체몰뿐 아니라 네이버 스토어 '나란히가게' 등 제휴 쇼핑몰에서도 진행되어 상주 농특산물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토지 경계 확정 및 디지털 지적도 구축을 위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병성, 남적지구 측량에 이어 공성 옥산지구 측량을 8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측량을 시작했으며, 2012년부터 23개 지구 사업 완료, 2030년까지 지적정보 최신화를 목표로 한다.

상주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간소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첫 번째 작은결혼식을 4월 26일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1호 커플은 야외 공간에서 자신들의 가치관과 취향을 반영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는 올해 총 6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부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예식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 공성면 적십자봉사회는 4월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세탁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통해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불 등을 수거, 세탁, 건조,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