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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13년, 상주 사벌국면과 영월읍의 끈끈한 교류

AI 요약상주시 사벌국면은 2025년 4월 25일 자매결연지인 영월군 영월읍을 방문하여 제58회 영월단종제에 참석, 양 지역 간 우호를 다지고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 자매결연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온 양 지역은 농특산물 거래, 주민 교류 확대, 문화 콘텐츠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생 발전을 도모했다.

자매결연 13년, 상주 사벌국면과 영월읍의 끈끈한 교류
상주시 사벌국면(면장 박종욱)은 2025년 4월 25일(금) 자매결연지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읍장 조삼식)을 방문하여 제58회 영월단종제에 참석하였다. 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의 우호를 다지고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사벌국면과 영월읍은 지난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행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 또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정기 교류의 일환으로, 양 지역 간 우호를 다지고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사벌국면 방문단은 영월단종제의 프로그램들을 관람하고, 영월읍 관계자 및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양 지역 간 농특산물 거래, 주민 교류 확대, 문화 콘텐츠 연계 협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하였다. 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며 상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지역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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