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경북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3,548건 제안 접수 및 12회 공모전 개최 등 시민 참여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5월 28일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기관 방문을 통해 전입 지원금, 결혼 지원금, 출산 육아 지원금 등 상주시 전입 시 혜택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과 인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업체를 방문하여 상주시 인구 증가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업체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홍보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상주시 인구증가시책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남원동은 마을 통장 및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전입 독려, 전입 지원금 안내 등 인구 증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상주시 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금연클리닉 등록 시민 대상 추가 선물 증정,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상 흡연 폐해 교육, 다중이용시설 게릴라 퀴즈 이벤트, 걷기 챌린지 등을 실시했다. 특히 5월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상습흡연 구역 지도·단속 캠페인을 펼쳤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연말까지 농경지 토양산도(pH)의 중요성 교육과 간이측정키트 배부를 진행한다. 토양산도는 작물 생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센터는 3년간의 토양 검정 결과 상당수 농경지의 토양산도가 적정 범위를 벗어난 것을 확인하고 교육 및 키트 배부를 통해 적정 토양산도 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관련 부서 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참여와 지원을 다짐했다. 8개 관련 부서가 참석하여 부서별 역할과 협업 과제를 공유하고, '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 등 4대 문화운동에 동참하여 저출생 극복 의지를 다졌다.

한국농촌지도자 상주시연합회와 모서면회는 5월 27일 상주시 모서면에서 '2025년 농촌지도자회 공동경작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가을에 수확한 쌀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할 예정이며, 2023년과 2024년에도 각 1톤의 쌀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와 상주시청 직원 20명은 28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농가를 찾아 포도순 따기 및 농장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경북도는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약속했다.

상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8일 청소년 해양교육원에서 물놀이 안전지킴이 4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응급처치술, 사고사례 및 행동지침 등 이론교육과 구조장비 운용술, 구조영법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수자는 수상안전요원 3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 채용 시 우선순위를 받는다. 안전지킴이들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22개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하천 범람에 대비하여 하천 수문 전수 안전 점검을 6월 중순까지 완료하고, 읍면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천 수문 조작 현장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상주시, 성주봉 자연휴양림 황톳길 정비 완료. 500m 길이, 최상품 황토 사용, 안전 휀스 설치 등으로 이용객 편의와 건강 증진 기대.

대구 취수원 안동댐 이전 사업 관련,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 변경안에 대한 상주시 주민경청회가 개최되었다. 상주시민 600여 명은 하천유지수 감소로 인한 수질오염 악화, 생활·농업용수 부족 등을 우려하며 사업에 강하게 반발했다. 환경부는 최대가뭄상황을 고려하여 상주지역 용수 부족은 없다는 입장이나, 지역 합의 부재와 졸속 추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