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7월 29일부터 2025년 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 총 573대를 대상으로 차량가액 기준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7월 29일부터 8월 22일까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7월 한 달간 쇼핑몰 곳곳에 숨겨진 마스코트 캐릭터를 찾으면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 로그인 후 캐릭터를 클릭하면 3천 원, 5천 원, 1만 원 할인쿠폰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으며, 7일 이내에 명실상주몰에서 판매하는 모든 농특산물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할인쿠폰은 각각 1만 5천 원, 2만 원, 3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된다.

상주시, 비지정문화유산 보존관리 성과! '상주 도곡리 마애여래입상' 경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상주 용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상주 백화서당', '상주 도곡서당' 도지정문화유산 심의대상 선정. 지난 5년간 12건의 비지정 문화유산 지정·승격, 향후 지속적인 발굴 및 관리 약속.

상주시,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선제적 재난 대응 총력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4년 7월 자살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국가기관, 지자체, 학교, 병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인식개선 교육과 생명지킴이 교육으로 구성되며, 기관은 집합교육, 시청각교육, 인터넷교육 중 선택 가능하다. 교육 참여 희망 기관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54-536-0668)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상주시는 2025년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를 위해 묘지에 대한 비과세·감면 적용 여부를 일제 조사한다.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된 695필지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과 과세자료 검증을 통해 비과세 조건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실제 현황과 다른 용도로 활용되는 경우 과세 대상으로 전환하여 재산세 과세대장을 정비할 계획이다.

상주박물관은 상주 관련 고전적 5종을 번역하여 총서로 발간했다. 번역서는 『형제급난도』, 『후계선생문집』, 『입재선생연보』, 『곡구원기별집』, 『석당유집』으로 구성되며, 상주 출신 유학자들의 삶과 문학을 조명한다. 번역서는 기증·기탁자와 관계 기관에 배포되고, 일반 시민에게도 열람이 허용될 예정이다. 상주박물관은 지역 고전적 기록화 사업과 번역총서 간행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상주시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7월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자 1부 결승에서는 중앙대가 연세대를 꺾고 15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부산대가 단국대를 이기고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남자 2부에서는 동국WISE대가 우승했다. 10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많은 팬과 관중이 상주시를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상주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내체육관에서 '2025 박정희컵 국제 오픈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18개국 4,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품새, 겨루기, 격파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연매출 30억 이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사업 시행.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신청 접수.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 일부 업종 제외. 신속한 지급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전담 TF 구성.

상주시는 7월 17일, 30여 년간 지역 발전에 헌신한 퇴직 공무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들은 장기간 성실한 직무 수행과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상주시 북문동은 7월 15일 도시과와 함께 관내 기업체인 ㈜올품을 방문하여 상주시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인구 증가 시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올품은 89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상주 지역 대표 기업으로, 전입 혜택을 사내 게시판에 게재하여 타지 출신 직원들의 상주시 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북문동은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상주시 인구 증가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