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북문동, 7월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 실시
AI 요약상주시 북문동은 7월 15일 도시과와 함께 관내 기업체인 ㈜올품을 방문하여 상주시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인구 증가 시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올품은 89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상주 지역 대표 기업으로, 전입 혜택을 사내 게시판에 게재하여 타지 출신 직원들의 상주시 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북문동은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상주시 인구 증가에 힘쓸 예정이다.

상주시 북문동(동장 신종원)에서는 7월 15일(화) 상주시 도시과와 합동으로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여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도시과 및 북문동 직원들이 함께 초산동에 있는 주식회사 올품(대표 강기철)을 방문하여 상주시 전입에 따른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전달하였다. 주식회사 올품은 닭고기 가공 및 처리 업체로 89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상주지역 대표 기업이다.
올품 주식회사 상무 권용호는 “전입 혜택을 사내 게시판에 게재하여 타지에서 근무하러 오는 직원들이 상주시 전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상주시 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은 도시과 및 북문동 직원들이 함께 초산동에 있는 주식회사 올품(대표 강기철)을 방문하여 상주시 전입에 따른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전달하였다. 주식회사 올품은 닭고기 가공 및 처리 업체로 89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상주지역 대표 기업이다.
올품 주식회사 상무 권용호는 “전입 혜택을 사내 게시판에 게재하여 타지에서 근무하러 오는 직원들이 상주시 전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상주시 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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