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10회 35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산물 가공 및 창업에 필요한 기초 내용을 다룬다. 교육 수료 시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단체 가입 자격이 주어져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 최초로 도입한 수경재배 원수 분석 및 배양액 조성표 발행 서비스 이용률이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수경재배 농가의 필수적인 원수 성분 분석과 맞춤형 배양액 조성을 지원하며, 무상으로 제공된다.

상주시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해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가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1월 28일부터 2월 27일까지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이번 보상은 2025년까지 국비 전액으로 추진되며, 1인당 최대 월 3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우편 접수 또는 온라인(정부24)으로 가능하다. 미신청자도 신청 기간 내 접수 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8월 말까지 1차 지급될 예정이다.

상주시가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과 청년 귀농인 입주 환영식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다. 빈집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고 5년간 무상 임대하며, 귀농 청년은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가 1월 28일 문화회관에서 6개 동 지역 주민대표 및 기관단체장 50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장이 시정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시정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상주시는 이어서 18개 읍면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상주시는 2026년 도시숲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가로수 조성 계획 및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 확대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도시숲의 기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상주시가 'K-치유관광의 수도'를 비전으로 하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치유·휴양 중심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5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주시보건소가 2026년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관내 등록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안저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신장기능 검사 등 3종 무료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환자는 보건소에 등록 후 쿠폰을 발급받아 협약 안과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2026 상주곶감축제 기간 동안 상주시 환경관리과가 축제 전후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환경공무관 특별근무와 환경민원처리반 운영, 쓰레기 수시 수거 및 집중 정비 등을 통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상주시에서 열린 2026 상주곶감축제가 8만 명 이상 방문객과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에서는 상주곶감 판매뿐만 아니라 곶감명인열전, 곶감나라키즈랜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감을 활용한 이색 먹거리가 선보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상주시가 국내 대표 외식 브랜드 연돈과 손잡고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주 출신인 연돈 김응서 대표와 함께 지역 자원 활용 및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발전을 도모하며, 외식·관광 연계 상생 모델 발굴 등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