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캠페인 ‘자기혈관숫자알기-레드서클’을 진행한다. 20~40대를 중심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상 수치를 알리고, 조기 검진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사벌국면 엄암리 지역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총사업비 5억 8천만 원)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배경, 공사 내용,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설명하고,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하여 수질 관리 현황과 안정성을 안내했다.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참여로 모범적인 유지관리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700㎡ 규모의 학교숲은 학생들의 체험형 환경교육과 교과 연계 학습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학생 동아리 활동, 지역 주민, 로타리클럽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꾸준히 관리되고 있다.

상주시 가금사육농가 30여 명은 2025년 8월 29일 경상북도 농업인회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하여 고병원성 AI 방역 정책, 국내외 AI 발생 현황, 농장의 자율차단방역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악성가축질병 예방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농가 지도 및 교육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가축방역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장애인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상주시장애인체육회'가 8월 27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설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강영석 상주시장을 당연직 회장으로 추대하고 이사진 구성, 규약, 예산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상주시장애인체육회는 경북에서 8번째로 설립될 예정이며, 11월경 출범식을 가질 계획이다.

상주시 화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7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치킨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5개월에 걸쳐 치킨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는 8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각계각층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시정 발전 현안과 공공기관 유치 등 36건의 정책 안건을 제안하고 관련 부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의 역할 강화와 활발한 활동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상주시보건소는 8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 중심의 보건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사람다움'의 가치를 강조하며, 표정, 말투, 눈빛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따뜻한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2025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1,2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한 봉사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고, '살맛나는 행복상주' 공동체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저출산·고령화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우수 지도자 표창,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상주시는 8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민선8기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6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2025년 6월말 기준, 완료 사업 3건, 완료 후 계속추진 사업 32건, 정상 추진 20건으로 63.6%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지역개발, 문화·관광, 경제·청년, 농업, 행정·교육, 복지 분야 등이 있으며, 시는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26일 한가네닭발편육공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구 증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산육아지원금, 결혼장려금, 전입가정 축하용품 지원 등 상주시의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홍보하고, 전입을 독려하는 활동을 펼쳤다. 계림동은 통장협의회 및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상주시 외남면은 8월 26일 관내 주거 취약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난방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혹한기에 취약계층의 에너지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상 가구의 안전하고 따뜻한 생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남면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